16:00 KST - NNN/Nippon News Network - 일본 해상보안청 제3관구 소속 하네다 공항 항공기지는 소속 항공기 운용을 전면 정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해상보안청 제3관구 하네다 항공기지에는 총 6대의 항공기가 소속되어 있으나 봄바디어 DHC-8 항공기를 사고로 소실했습니다. 또한 다른 한대는 토잉카와 충돌해 날개가 손상되어 비행이 불가능합니다.
해상보안청 하네다 항공기지는 긴급히 해상보안청 보유 MQ-9B (MQ-4C Triton 사양으로 개수) 무인기 드론들을 긴급히 하네다 공항에 전개해 무인기로 해상 순찰을 대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3관구 하네다 전개 기체를 보니, 6대 중 헬기가 2대인데 해상순찰이 얘들 얘기는 아닐 테고... 고정익 4대는 걸프스트림V(장거리/고속 수색용) 2대와 Q300 2대였는데, 후자는 1대가 타버렸죠. 날개 손상도 나머지 Q300이???
날개 부숴먹은 건 걸프스트림V 1대였네요(4일자 사고). Q300/걸프V 모두 1대씩 더 있지만 창정비중... 신년에 연달아 2건 터지니 그라운드하고 고사라도 지내야겠습니다. (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