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에 김대중 관람기를 쓰고,
여러 다른 분들의 글도 보았습니다.
글의 조회수 반응도를 동시간대에 다른 글들과 비교해볼 때 많이 낮아 보이네요..
그만큼 관심도가 떨어지는 소재인가 봅니다.
정말 잘만든 다큐영화같은데..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바램인데
안타깝습니다 ㅠ
길위에 김대중 관람기를 쓰고,
여러 다른 분들의 글도 보았습니다.
글의 조회수 반응도를 동시간대에 다른 글들과 비교해볼 때 많이 낮아 보이네요..
그만큼 관심도가 떨어지는 소재인가 봅니다.
정말 잘만든 다큐영화같은데..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바램인데
안타깝습니다 ㅠ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 환혼 -
역사적 의미가 있는 기록영화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겠지요.
바래요X / 바라요O
영화 보러 가야겠습니다.
이것도 그나마 사전 크라우드펀딩으로 상영관을 그나마 확보한 상황이라는거죠.
김대중은 예나 지금이나 다수의 지지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김대중의 적극지지자는 30%미만입니다. 87년때 27%를 받았스니다. 97년도에 김대중+김종필+박태준 다해서 40%를 받았습니다. 외환위기의 와중에서 김종필+박태준이 가세해도 저정도지요. 그리고 다수는 전라도사는 고령층이니 영화를 볼만한 적극적인 지지층은 거의 없지요. 이미 흘러간 물입니다. 역대인기순위에도 8% 남짓이더군요.
할말없으면 너는? 이러는군요. 홍범도는요? 이런 황당한 생각으로 뭘하겠다고요.
누가 김대중의 업적을 박해했나요? 누가 김대중의 업적을 거짓으로 덮었나요? 영화를 보러 가는 건 적극적인 행위입니다. 김대중의 행위가 하나하나 선전되고 공개되었는데, 날마다 뉴스에 나왔고, 87년도 탈당부터 노태우 당선의 일동도우미 부터 시작해서 낱낱이 까발겨졌는데 새삼 영화를 보러 갈 일이 있을까요?
내가 87년도에 대선이 시작되기 전에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연설하는 걸 들으니 저런 연설을 잘한다고 난리치는 사람은 도데체 어떤 사람인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게다가 젊은 층은 모르는 사람들도 많구요.
지금의 이재명처럼 사방이 적에 둘러싸여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상황에선 시사하는 바가 크지만,
아마도 일반적인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아 그런 사람도 있었다 정도로 기억되는 면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개봉작 검색하니 역시나 길위의김대중은 안나오네요
제가 돈이 있으면 독립영화관 하나 만드는 게 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