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할 때 귀가 너무 시려서 3천원 주고 이런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한번 써봤는데 귀가 포근한 느낌이 아주 좋네요.
그런데 사전을 검색해보니 귀도리라는 단어는 없고 귀마개라고 되어있더라구요.
방음을 위해 귓구멍에 넣는 귀마개와 구분하기 위해 귀도리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계속 쓰고 있자니 갑자기 군시절이 생각나면서 우울해졌습니다...
배달할 때 귀가 너무 시려서 3천원 주고 이런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오늘 출근길에 한번 써봤는데 귀가 포근한 느낌이 아주 좋네요.
그런데 사전을 검색해보니 귀도리라는 단어는 없고 귀마개라고 되어있더라구요.
방음을 위해 귓구멍에 넣는 귀마개와 구분하기 위해 귀도리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계속 쓰고 있자니 갑자기 군시절이 생각나면서 우울해졌습니다...
저런 디자인은 아니지만 여성분들도 제법 씁니다
몸에서 밖으로 돌출되어있는 귀 손 발은 추우면 더 아프더라구요.
모자는 없어도 귀도리는 꼭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