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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 1호 영입 인재인 박상수 변호사가 운영하던 법조인 커뮤니티에 극단적인 여성 혐오 발언과 동료 변호사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이 다수 게재돼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지난 5일 “국민들이 전혀 공감하지 않는 극단적인 혐오의 언행을 하는 분은 우리 당에 있을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정작 1호 영입 인재인 박 변호사가 커뮤니티 운영자로서 혐오 발언을 방치해왔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 변호사는 해당 커뮤니티 운영진에서 물러난 상태이며, 표현의 자유를 해치지 않은 선에서 회원들의 혐오 발언을 규제해왔다고 밝혔다.
로이너스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 및 로스쿨 재학생 2만여명이 가입해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박 변호사가 2011년 11월 개설했다고 한다. 해당 커뮤니티의 회원가입 창에는 박 변호사가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및 운영자’로 기재돼 있다.
이 커뮤니티는 2018년 2월 서지현 전 검사의 폭로로 촉발된 검찰 내 미투(Me too·나도 성추행 피해자)’ 국면에서 “여자=잠재적 성매도충” “여자는 잠재적 영아 살인범” 등 극단적 여성 혐오 발언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로이너스에는 지난달까지도 여성혐오성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일부 이용자들은 출산율 관련 게시글에서 “페미니즘은 공산주의 같은 것으로 경쟁에 도태된 사람들이 공산주의에 찬동(한다)” “이쁜 여자는 페미니즘을 하지 않는다” “30살 전에 결혼 못하고 아기 안 낳으면 남녀불문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야한다”고 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로이너스 이용자인 현직 변호사 2명이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기소되기도 했다. 이들을 포함한 변호사 총 5명은 2021년 9월 로이너스 게시판에서 온라인 법률서비스플랫폼 로톡에 가입한 변호사들을 “매변노” “토착왜구”라고 비난하고 로톡 운영사가 정부에 로비해 지원을 받았다는 허위사실 등을 기재한 혐의를 받았다. 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2022년 10월 변호사 5명 모두를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은 이들 중 2명을 약식 기소했다.
법조계에서는 박 변호사를 비롯한 전·현 운영진이 혐오 발언을 방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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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게시글과 운영관리 성격이 범죄 그 자체군요.
저런 수준이 학폭 전문 변호사. 영입인재 1호.
어쩜 영입하는 기술이 저렇습니까
끼리끼리 모이는군요...
- 내 이랄 줄 알았다
- 전원 사퇴하라
- 대국민 사과하라
- 불출마 선언하라
- 인사 실패
- ㅈㅇㅅ부대 나와서 규탄
저것들이 그러면
- 아노우 본인이 그런게 아니잖아?
- 개인의 일탈
- 어떻게 모든 사람이 다 완벽해?
- 아 몰라 난 그래도 민주당 안 뽑아
- 정치 이야기 하지마 피곤해
- 어차피 다 그 놈이 그 놈이야
LH 공사 직원의 투기 이슈도 민주당에게만 패인이죠. 굥정권은 부인, 장모, 처남이 여주지청장이었던 윤석열과 결국 가족이 돼 서울양평국책사업을 해도 아직 자리보전을 하고 지지율은 30%네요.
안농훈 역시나 어디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