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R님 궁예가 또 한분 나타나셨네 뭐가 불만이신지? 님 기분에 거슬리면 "정신적으로 힘드신 분" 운운하면서 비아냥 거리면서 다른 사람 공격하는 거 그게 정식적으로 힘들면 나타나는 현상 아닌가요? 넓은 아량? 참 넓어 보입니다. 본인 혼자 넓은 야량이 어쩌고 북치고 장구치고 잘 하시네요
@에드워드켄웨이님 신은 인간을 사랑하지만 심심할때마다 인간을 시험에 들게 괴롭히고 그러고도 인간이 자신을 추앙하는지 봅니다...이런..
경제적해방
IP 106.♡.142.149
01-10
2024-01-10 11:57:16
·
괴롭히는 것도 사랑이고 포장될 수 있긴 하죠.ㅠ
준희현희
IP 60.♡.99.230
01-10
2024-01-10 16:30:28
·
@날인님 그 내용이 성경에 대놓고 있죠. 신은 전진전능하다면서 무슨 내기를 하고 노는건지....
어느 날, 사탄이 하느님에게 내기를 걸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상에 '욥'이라는 하느님을 향한 믿음이 깊은 사람이 있는데, 욥에게 재앙을 가져다주면 하느님을 욕할 것인지 아닌지 내기하게 되었다. 우선 사탄이 "이제 손을 들어 그의 모든 소유를 쳐보십시오. 그는 반드시 당신께 면전에서 욕을 할 것입니다."라고 부추기고, 하느님은 "좋다! 이제 내가 그의 소유를 모두 네 손에 붙인다. 그러나 그의 몸에만은 손을 대지 마라." 라고 하며 허락하고, 사탄은 욥에게 재앙을 가져다준다.
아니 200만원이면 주위에 누군가 도와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아 정말 화가 납니다 200만원이 뭐라고 저 꽃다운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다니요 보이스 피싱 이놈들은 찢여죽여도 시원치 않을 놈들 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휴식좀
IP 221.♡.233.179
01-10
2024-01-10 12:34:36
·
@님
제 생각엔, 학교를 안다닌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학교가 아무것도 안가르치는 것 같지만. 그래도 거기서 친구도 만나고. 여튼...
아빠가 문젭니다. 왜 출생신고를 안해서.
IP 211.♡.129.181
01-10
2024-01-10 12:40:20
·
@휴식좀님 네 학교를 안다닌게 젤 큰 문제 같아요 출생신고를 도대체 왜 안한걸까요??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03.♡.212.32
01-10
2024-01-10 13:33:13
·
@휴식좀님 아빠가 안했으면 엄마라도 했어야죠. 미혼부였다면 출생신고할 방법이 없었어요.
엄마라는 사람도 새 살림 차려서 살고 있다고 하던데 애 버리고 런 친거 뭐 사정있었다 치더라도 최소한 애 출생신고는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멋진홍
IP 118.♡.174.93
01-10
2024-01-10 15:04:25
·
@바람처럼스쳐가는님 본인의 개인정보에 조금이라도 남기기 싫었겠죠. 사람들마다 각자 자기 의무를 다하면 사회가 이 모양은 아니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매복
IP 211.♡.14.19
01-10
2024-01-10 11:51:32
·
하 짜증난다. 보이스피싱 다 저주 받아라
알레리라아
IP 49.♡.9.56
01-10
2024-01-10 11:55:04
·
20년간 살아오면서 얼마나 외롭고 힘든 시간들을 보냈을까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엠줴이리
IP 112.♡.112.18
01-10
2024-01-10 11:56:30
·
보이스피싱은 약자가 더 당하기 쉽습니다. 교육도 교육이거니와 경제적 약자는 심적으로 이미 몰린 상태라서 더 몰아가기 쉽거든요. 절박한 심정을 이용하는거니...정말 질나쁜 범죄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보이스피싱은 마약 제조 및 유통과 비슷한 급으로 보는데 사형까지 시켜야되는 범죄라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무한반복
IP 74.♡.34.182
01-10
2024-01-10 12:11:35
·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나이키초이스
IP 183.♡.74.3
01-10
2024-01-10 12:19:30
·
아 너무 슬푸네요 ㅠㅠ 저렇게 이쁘고 아름다운 청춘이 ㅠㅠ
MA징가
IP 118.♡.37.31
01-10
2024-01-10 12:34:44
·
부모란 새끼도 참... 정말 세상에는 싸지르기만 하는 개새끼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최소한 성인이 될 때까지 기본은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아무런 기틀도 없이 홀로 살았으니 얼마나 허술하고 무너지기 쉬운 상태였을까요. 하.. 정말 이런 사연 접할 때마다 사각지대에 놓은 젊은 청춘들이 너무 많고 보듬어주지 못해 너무 안타깝고... 결말이 비참해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글 올라오면 읽지 않는 편인데 글 제목과 서두만 볼 때는 아~ 그렇게 살았구나 했는데... 죽었다니... ;;
'슬프다'가 아닌 '잔인하다'라는 단어밖에 안떠오르네요.
안타깝습니다. 앞길 창창한 사람이 ㅠㅠ
안타깝네요
그곳에서는 부디 평안하길요
그냥 안타깝다 한 댓글만 달고 가시지 그러셨어요.
... 그런 잡종 미만의 것들은 죽고싶도록 고통받아야죠. 법의 처벌이 너무 가볍습니다. 외국에 있어서 못잡아요 같은 게으름의 변명은 집어치우고요.
그리고 댓글에 쌍욕+여러가지로 징계, 박제 당한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요??
뭐가 불만이신지?
님 기분에 거슬리면 "정신적으로 힘드신 분" 운운하면서 비아냥 거리면서 다른 사람 공격하는 거 그게 정식적으로 힘들면 나타나는 현상 아닌가요?
넓은 아량? 참 넓어 보입니다.
본인 혼자 넓은 야량이 어쩌고 북치고 장구치고 잘 하시네요
@RAZR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14606?c=true#146258199CLIEN
역시 예상대로 노시는 분이셨네요 북치고... 하해와 같은 아량~ :)
집 값이 허무하고 껑충뛴 거 잘 한 일이라고 봅니까?
할 수 있다 집값 컨트롤 할 수 있다 언론 플레이 하더니, 결국 때려친게 지금의 집값이구만요
멘탈 나갔다 온덕에 더 강해진거 같긴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다음 생애에서는 부디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무엇이듯물어보살 영상보고.. 이제는 조하나님 인생이 밝게 꽃피우길 바랬었거든요..
거머리, 기생충같은 것들 때문에.. 어찌 이리 안타까운 일들이 자꾸 생기는 지요 ㅠㅠ
맨위에 출생신고 안 했다는 것만 봤을 때는 그래도 잘
살아가고 있을 줄 알았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눈을 의심
했습니다. 참...
신은 전진전능하다면서 무슨 내기를 하고 노는건지....
어느 날, 사탄이 하느님에게 내기를 걸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상에 '욥'이라는 하느님을 향한 믿음이 깊은 사람이 있는데, 욥에게 재앙을 가져다주면 하느님을 욕할 것인지 아닌지 내기하게 되었다. 우선 사탄이 "이제 손을 들어 그의 모든 소유를 쳐보십시오. 그는 반드시 당신께 면전에서 욕을 할 것입니다."라고 부추기고, 하느님은 "좋다! 이제 내가 그의 소유를 모두 네 손에 붙인다. 그러나 그의 몸에만은 손을 대지 마라." 라고 하며 허락하고, 사탄은 욥에게 재앙을 가져다준다.
아 정말 화가 납니다
200만원이 뭐라고 저 꽃다운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다니요
보이스 피싱 이놈들은 찢여죽여도 시원치 않을 놈들 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제 생각엔, 학교를 안다닌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학교가 아무것도 안가르치는 것 같지만.
그래도 거기서 친구도 만나고.
여튼...
아빠가 문젭니다.
왜 출생신고를 안해서.
네 학교를 안다닌게 젤 큰 문제 같아요
출생신고를 도대체 왜 안한걸까요??
아빠가 안했으면 엄마라도 했어야죠.
미혼부였다면 출생신고할 방법이 없었어요.
엄마라는 사람도 새 살림 차려서 살고 있다고 하던데
애 버리고 런 친거 뭐 사정있었다 치더라도 최소한 애 출생신고는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본인의 개인정보에 조금이라도 남기기 싫었겠죠.
사람들마다 각자 자기 의무를 다하면 사회가 이 모양은 아니겠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세상에는 싸지르기만 하는 개새끼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최소한 성인이 될 때까지 기본은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아무런 기틀도 없이 홀로 살았으니 얼마나 허술하고 무너지기 쉬운 상태였을까요.
하.. 정말 이런 사연 접할 때마다 사각지대에 놓은 젊은 청춘들이 너무 많고 보듬어주지 못해 너무 안타깝고...
결말이 비참해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글 올라오면 읽지 않는 편인데 글 제목과 서두만 볼 때는 아~ 그렇게 살았구나 했는데... 죽었다니... ;;
교회가서 삥뜯기지 말고 좋은데 쓰세요~~~
신은 없습니다!!!!!!!
‘070→010’ 변경 보이스피싱 기계 낙동강 무인도에 있었다 :: 문화일보 munhwa.com - https://munhwa.com/news/view.html?no=2023112901039910018009
와 현실은 정말 ...
대한민국 어민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네요.
뉴스에 크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경각심을 가지게 말이죠.
제가 23살로 돌아가서 200만원을 사기당했다고 상상해보면 정신적으로 데미지 크게받고 며칠간 밥도 안넘어가겠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질것 같은데 말이죠..
너무 안타깝습니다
부자한테는 200만원이 하루 술값도 안되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사람한테는 100만원으로도 살인이 날수도 있는..
만약 월세도 내야되고 약값도 내야되고 뭐 그 돈없으면 살아갈수없을거 같은 상태였다면 더 힘들었겟죠.
나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할말이 많아
몇번을 썼다 지우면서...
결국 이 말만 남네요!
미안하다!ㅠㅠ
힘들게 살다가 이제야 출생신고도 하고
꿈을 가지고 살아보려고 했는데
프로그램 말미에도 본인이 이제 잘 살아보겠다고 희망찬 모습이 보였어요.
보이스피싱 당해서 금액보다 세상의 가혹함에 정떨어졌을거 같더라고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ㅠㅠ
그 과정과 결과에서 오는 자괴감이 엄청 났겠죠
맘 기댈곳 하나 없나 없는 사람이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예전에 봤는데 잊을 수가 없더라구요
와.. 진짜 너무 어이 없습니다. ㅠㅠㅠ
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