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는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 역대급 시즌인데, 편집이 좀 아쉽습니다.
혈기왕성한 젊은이들 모아다 폐쇄공간에 집어넣고 연예 다큐를 찍는 프로면 좀 출연자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요.
그 상황이 리얼인지 악마의 편집인지 그건 차치하고라도, 출연자에게 "밑천" 얘기하는건 너무 나간거 아닌가 싶어요.
물론, 녹화방송인데다 패널도 대본없이 말을 하는거라 충분히 그럴 수는 있는데, 편집을 하는 제작진은 그러지 말았어야죠.
뭔가 또 말이 많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