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65432?sid=100

권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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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는 8일 오후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구독자 10만명을 보유한 J모 채널의 윤 대통령 출근길 관련 영상 37건에 대해 접속차단을 의결했다. 문제가 된 콘텐츠는 한남동 관저에서부터 대통령 집무실까지 이어지는 윤 대통령의 출근길이 담긴 영상이다.
방심위 사무처에 따르면 대통령 경호처는 “해당 영상들이 대통령 동선을 상시적·반복적으로 촬영해 국내외 실시간 공개되고 있으며 이동로의 구체적 위치, 경호 기업, 경호 수행 인원, 주요 일정 등에 대한 정보가 적국 또는 경호위해 세력에 공개될 경우 국가안전 보장에 심각한 위해로 작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무처 보고에 대한 여권 위원들의 찬성으로 접속차단 결정이 나왔다. 이날 통신심의소위원회에는 국민의힘 추천 황성욱 상임위원과 김우석 위원, 더불어민주당 추천인 윤성옥 위원이 참석했다.
황 위원은 “보통 작전장교한테도 대통령 동선은 직전에 하달이 된다”며 “대통령 정보뿐 아니라 국군 통수권자이기 때문에 군사기밀에도 해당이 되고 기록으로 공개돼서 남는 문제도 있다. 동선하고 일정이 공개되는 건 그 자체로 안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반면 야권 의원인 윤 위원은 “대통령 근무 태도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영상에서 대통령 행렬이라고 공개된 도로에서 언급하는 부분은 굉장히 짧게 등장한다”며 “(영상 내용이) 국가 기밀인지도 명확해 보이지 않는다. 1년여 전 올려진 콘텐츠도 있는데 이제 와서 대통령 동선이라 하면서 규제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문제없음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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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곤 기자


요
세금으로 해외여행은 엄청 다니고, 돈 퍼주고
정말 세금 축내는데는 국내 톱입니다
이게 맞죠!!
청와대의 기 때문에 건희무당의 영발이 떨어져서 안되는거죠.
청와대에서 지가 나와서리 관저도 밖에 두니
누구나 볼수 있는데 ..
경호처 일 아닌가요 ?
공무원이 출퇴근 제때 안하고도 일할 수 있다는 잘못된 기록이기도 하고…
국가안보 위협의 인과관계는 정상인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지각 하는 ㅅㄲ가 안보 위협인지,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안보 위협인지.
수령님 출퇴근은 지켜봐도 안된다? 이건 종교입니다
용와대로 옮길때 명분이 국민과 소통하려고 청와대 벗어난다더니, 그 흔한 기자 회견 한번을 안했으면서.
남들 일 더 시키려고 하면서 본인은 저러니 그러지 ㅉㅉ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크 부탁드립니다.
자기가 잘못해놓고 지적하니 막아버리나요?
권익위원장 출근 시간 가지고 감사한거 아니었나?
대통령은 공무원 아닌가여?
선택적 분조장이 국민성인 걸까요?
저 연소하던 팔구십년대엔 권력의 저런 악행엔 야당+국민 연합으로 떼창을 해댔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국민의 알 권리를 대 놓고 침해하고 자빠졌네요
직원이 자주 지각해서 출퇴근 기록 매일 보고 올리랬더니
그건 제 프라이버시고 개인기밀입니다!! 하는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일매국노 윤석열은 수시로 지각한게 국가보안이라니 진짜 개가 웃고갈 상황입니다 !
결국 그냥 국민 눈만 가리겠다는 것 이죠.
이렇게 여는 시간도 불규칙하게 들쑥날쑥 영업을 해대면
동네사람들에게 욕 좀 먹을 것 같은데
하물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출근시간도 지키지 않고
고작 한다는 소리가 보안이라...
변명치고는 너무 궁색하지 않나요?
제 정신이라면 근무태만으로
오히려 대국민사과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법을 이렇게 무력화 시키는게 법기술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