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어렴풋이 알긴 했지만 이번 이재명대표 암살미수사건을 축소하고 덮기 위한 저들의 총공세를 보니 정말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저들이 장악하고 있고 심지어 댓글부대까지 운영하는듯 보이고 용혜인 의원과 진보당을 제외한 타 야권도 저들의 편이라 해도 무방하고 그동안 방귀깨나 뀌던 민주당 의원의 작금의 행태를 보니 개혁이 왜 지지부진했는줄 알겠습니다.
그런데도 사건의 본질과 현실을 직시하고 이재명 대표님과 민주당을 40%넘게 지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다는것이 너무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아무리 평소 내신 공부 잘하고 모의고사 잘봐도 수능시험장에 안나오면 말짱 헛것이죠..
https://overseas.mofa.go.kr/ca-vancouver-ko/brd/m_4585/view.do?seq=1347369&page=1
투표 잘하자구요! ㅎㅎ
민도가 일본에서 주로 사용된다는 것은 견해이지 통설은 아니라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1. 제시하신 예에 쓰인 '민도' 역시 사전의 정의로 해석하는 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언어 현실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과는 또 다른 의미로 쓰이는 현상이 있다면, '우리말샘'에 직접 뜻풀이를 건의하실 수 있습니다.
2. '민도'가 일본에서 온 표현이라고 이곳에서 단정적으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우나, 일본에서 온 표현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행정 용어 순화 편람에 '민도'와 '문화 수준'을 함께 쓸 수 있다고 되어 있으므로, '민도'라는 표현에 거리낌이 있으시다면 '문화 수준'으로 표현하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241650
노무현과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든 국민입니다.
우리 수준 낮지 않아요.
아무렴 그만,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40%,
민주주의와 변화를 요구하는 30% 간의 전쟁이죠
다만 기득권이 그리고 특히 사법부와 언론이 너무 심하게 편향적이라서 목소리를 내도 전파가 잘 안되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모두 힘내시죠.
제가 다른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처한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지만 그와는 별개로 현재 이정도의 지지율의 나온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언젠가 반드시 대한민국은 한번 더 도약하겠지요. 하지만 그때까지 미래의 후손을 위해 쓰여질 자원과 에너지가 낭비된다는 사실이 너무 통탄스러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