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검사장이 윤석열에 대항했던 사람이라는 것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오늘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클리앙에서 본건지 잇싸에서 본건지 헷갈리네요..)
2020년 8월 기사인데
임은정, 윤석열ㆍ이성윤 동시 비난 "일심동체였던 이들" (hankookilbo.com)
또 "검사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검사들이 문화체육관광부 블랙리스트, 법원 블랙리스트 수사를 하는걸 보고 역시 만들어본 사람들이 어딜 수사해야 하는 줄 아는구나 싶어 어이없었다"며 "윤석열 총장, 이성윤 검사장, 이정현 1차장, 정진웅 부장은 2015년 남부지검 성폭력을 은폐한 검찰 수뇌부의 조직적 범죄에 면죄부를 주는데 일심동체였다"고 주장했다.
이미 한번 윤석열에게 당했던지라.. 아무래도 조심스럽네요..
민주당에서 영입 안했으면 합니다.
검사밥 먹은 것들은 바로 정치판에 들어오게 하면 안되죠.
변호사 활동하는 걸 보면 성향이 판별될 테니 그때 가서 느긋하게 골라서 써도 충분하고요.
지금 사람이 없어서 이성윤을 갖다 쓴다는 건 도박이죠.
윤가에게 밀려서 설자리가 없는 모양입니다.
#☢️오염수방류중단 #굥탄☢️
두 번 당하면 안되죠
룬석열이가 검찰총장 후보중 가장 검찰 개혁에 전향적이었다는데 총장달고 싹 바꿨죠?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인권변호사나 그에 준하는 법조인 빼고는 믿을 생각 없습니다.
하물며 검찰 임관 수석을요???
이미 다 아는 것 아니었나요..???
그랬는데도 이상하게 나중에 윤패거리한테 공격을 당하더군요.
당시 힘이 부족했던건지 아니면 불의를 참고 몸담은 검사조직을 끝까지 보호하려 한건지..
이분에 대해서는 조금 긴가민가 합니다..
이제야 상황파악이 되어 복수라도 할 결심을 한건지 아니면
한뚜껑이나 낙지프락치로 민주당에 숨어들어와 뭔가를 하려는건지 예단하기가 어렵네요.
조국,문재인,추미애,이재명같은 믿을만한 분들의 추천이 동반되지 않는한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