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고 뭐고 잘 모르는 제가
몇일전 요즘 클리앙에서 (나쁜의미로) 핫한
매불쇼 출연분을 들었는데
뛰어난 인물은 맞는것같구요…
연수원 시험 잘봐서 승진길 달리고… 남들 못해본 보직 받고,
그런데 그냥 그뿐인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때그때 처신 잘하고 말 잘듣고
줄 잘타서 승진쭉쭉 하고
ㄹ혜때도 처신잘해 잘나갔고,
문정부때도 말잘들어 최종적으로 한자리 하려다 틀어져서 못하고
이러다보니 윤정부랑은 안맞아서
포지션 민주쪽으로 딱 잡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굳이 이사람을 민다면
어차피 말은 잘들을수도 있는 사람이라 표되는 유권자들 방향으로 서줄순 있겠지만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겠다는 개인적인 제 촉입니다
별 근거는 없습니댜
출처 : 이낙지 총리시절에 회의장면복 대번 느낌이 왔었던 제 촉 ㅠㅠ
/Vollago
모르져.. 앞통수를 맞을지 뒷통수를 또 맞을지여.. 이젠 알길이 없네여..
윤이랑 화해도 불가능하니…
/Vollago
이건 그상황이 본인에게 유리했을법한 포지션으로 느껴지구요..
인터뷰 내용도 느낌이 별로입니다
/Vollago
능력은 없는데 정권 입맞에 따라 스탠스가 달라지는 철새 검사였다 하니 더이상 말 할 필요할까 싶네요.
그런 측면에서 개인적으론 좀 더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검증을 해야 할 인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검증, 검증, 또 검증해야 합니다.
총선이 임박했다고 검증없이 자리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