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씨는 그동안 미시령, 충은산업(이후 비제이엔티), 방주산업(이후 이에스아이엔디), 슈브엔컴(이후 명인동산), 한국교양문화원 등 다양한 주식회사를 운영했다. 김 원장은 이사로서 최 씨 회사 운영에 참여하거나 몇몇 회사의 대표를 맡아 왔다.
이날 인터뷰는 2시간을 훌쩍 넘었다. 김 원장은 최은순 씨를 '최 회장'이라 칭했다.
https://www.upinews.kr/newsView/179547589954554
기사 내용에 관심은 없고, 최씨가 운영했던 회사들 이름이 ‘충은’, ‘방주’ 등 참 교회이름스럽다는 생각이 들면서
명인동산도 그런 쪽인가 좀 찾아보니..

강 목사는 최근 윤석열 후보에게 제기된 무속과 신천지 유착 의혹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은순 씨도 명성교회 교인"이라며, 윤 후보 지지 의사를 거듭 밝혔다.
..네, 그러고보면 이런 일도 있었죠. 근데 기사 제목부터 나오는 ㅅㅊㅈ..
강보영·최은순 씨가 함께 이사로 등재돼 있던 슈브엔컴은 2010년 6월 설립됐다. 법인명은 엔씨포아시아에서 슈브엔컴, 뉴월드엔씨포를 거쳐 현재 명인동산으로 바뀌었다. 법인 소재지는 김충식 씨의 자택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서울 송파구 송파동 D(대련) 아파트다. 강 목사는 해당 법인을 김 장로에게서 받았고, 자신이 구속된 후 부동산 사업에 쓴다면서 다시 가져갔다는 취지로 주장한 바 있다.
‘뉴월드’엔씨포..?
우연이 참 많이 쌓이는데요..
뭐 우연이겠죠. 🙄
추가)

흐으으으음..
배방읍이라는 좁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연이 참 많이 쌓입니다 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