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헬기 등 군용 항공기 산업은 이전과 다르게 엄청난 규모로 확장되고 있는데 인프라는 여전히 미비한 실정입니다. 심지어 시제기를 운용할 곳이 부족해 군 공항에서 휴일과 점심시간에도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7일 광운대 방위사업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 선진국방연구의 ‘군용 비행시험 전용 비행장 필요성 및 확보 방안’ 논문에 따르면 우리와 영토 크기가 비슷한 영국과 이탈리아는 각각 2개와 1개의 비행시험 전용 비행장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은 무려 7개가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 스웨덴, 러시아, 캐나다, 브라질, 일본, 인도, 중국 등 항공기 개발에 강점이 있는 국가는 모두 1개 이상의 시험비행장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의 현실은 어떨까.
[단독] 점심시간에 시험비행하는 이유…비행장이 없다 [밀리터리 인사이드] (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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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면적
243,610km²
이탈리아/면적
302,073km²
한반도/면적
220,748km²
대한민국/면적
100,210km²
통일 기준으로 생각해버리면 =ㅅ=..
10만 잡고 +- 5만이라는 무려 절반에 가까운 수치 적용시..

아이슬란드, 헝가리,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체코 정도가 현실적으로 비교해볼만하겠군요.
일본도 실제로 점유하지 않는 독도랑 쿠릴열도 죽어라 자기 땅이라고 표기해놓고 통계에 반영해 놓는데 이상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튼 대충 한반도가 영국만 하고 일본열도가 독일과 맞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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