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29152?sid=102

{생략}
7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경찰청은 피의자 김씨의 당적을 공개하기 어렵다는 내부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직후 현행범으로 체포된 김씨를 상대로 당적 보유 이력을 조사했다.
경찰은 당적과 관련한 김씨 진술을 공식 확인하려고 3일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은 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김씨의 과거·현재 당적을 파악했지만 공개하지 않고 있다.
정당법상 수사기관이 수사 과정에서 알게 된 피의자 당적 정보를 누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를 어길 경우 3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생략}
다음 주 최종 수사 결과 발표에서 경찰은 김씨 당적 부분을 빼고 범행 동기, 공범 여부 등을 밝힐 예정이다.
일각에선 정당법 관련 조항이 사문화됐고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경찰이 김씨 당적을 공개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법에 따라 조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재 김씨 당원 이력은 정치권을 통해 흘러나온 상태다.
하지만 여야는 각각의 이해관계에 따라 이를 정쟁에 이용하고 지지자들 역시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어 경찰 수사로 정리되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경찰의 피의자 당적 비공개 방침으로 당분간 정치적 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 역시 경찰과 비슷한 입장으로 알려져 김씨 당적은 기소 후 재판 과정에서나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1/0014429152?sid=102
• 경찰이 수상하네요.
그 동안 수사하면서 피의사실 흘린건 전혀 죄가 아니었나봅니다??
1. 오랜기간 민주당원: 발표하더라도 민주당에서 별 대응을 하지 않음 => 발표하고 국짐으로 픽업
2. 국짐: 발표하면 굥일당과 지방의사회로부터 고소고발 당하고 짤림=> 발표불가 선언 후 다음 민주당원 관련 사건때까지 기다림
과연 어느당원일까요??
???: 그건 죄가 아닙니다!!! 국민의 알 권리 입니다!!! 쀍!!!!
역시나 선택적 알권리인가요...
cctv 지워질때까지 기다렸다 시나리오 쓰자는 걸 수도…
숨겨주고싶어하는건 역시...?
지금 수사 기관이 이렇게 투명하지 않게 수사하는거 보니 공범 100퍼 있네요.
의전 서열 1-7위가 연류되었나봅니다. 당대표가 8위이니.. 그보다 위인가보네요.100프로 확신합니다.
벤츠 차량이 뭔가 있나보네 ㅋㅋㅋㅋ
암살미수범에 대해서는 총선이 끝나고 재판 때나 짐작을 하게 되겠군요.
공개할 수 없다? 이건 뭐 백퍼 부일매국노 계열이라는 거죠
박정희 전두환은 독재 축에도 못 끼는 진짜 대에단한 정권입니다.
용산 원탑 실세님 진짜 다른 의미로 화끈하게 한 나라를 조지고 있네요.
가 결론이고,
주 당적은 예상하던 대로기 때문에
선거 영향 끼칠수 있어 비공개다
로 귀결되죠
미공개 축소 보도 = 국힘
전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죠
아버지를 아버지라 말못하니
국힘당일것 같네요.
이재명은 피습 당해서 목숨이 위험할 때, 살기위해 헬기를 타도 언론이
“살기 위해서”를 쏙 빼고 헬기탔다고 비난하는 사람이 있대는 식으로 계속 소개하는 척하며 여론을 은근히 민들어가니
피습 테러를 딩하자 마자 돌던 민주당이 갑자기
당적을 못 밝히고 밝히면 법으로 징역이라고 못 박으니,
국힘당이라는 논리가 되네요.
지 꾀에 지가 당한다는게 이런 것이군요.
어차피 국힘당이라고 떠뜰고 다녀도
수사기관은 3년 감옥 안 갈라면 말 못하네요.
하늘이 그렇게 가려지겠습니까?
"당명이 없으면 뭐다?"
무죄인 사람 수사할 땐 시시콜콜 언론에 모두 공개하던 경찰이.. 정작 현행범 수사할 땐 모두 비공개네요. 하긴, 무죄인 사람은 유죄로 만들려면 그렇게 공개해야겠지요. 반대로 유죄인 인간을 무죄 만들려면 그렇게 숨겨야 되나 싶네요. 누가 견찰 아니랄까 봐! 누가 짭새 아니랄까 봐!
어제 기레기들 말대로 벤츠차주가 민주당이면 조중동이 가만있을리가요...
경찰에서 "공개 불가" 잠정 결론이라고 하지만 이 사건을 계속 대, 내외적으로 이슈로 몰고 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미 언론에서는 범인은 살인 미수죄에 경찰 수사과정에서 핸드폰 33대 확보, 의문의 벤츠 차량에서 내린점,
범인이 수십군데 모텔을 알아 보고 다녔다는 여러 증거가 넘쳐나고 있음을 다 알고 있는데 공개불가라니요.
요새 시대가 60~80년대 세대입니까? 국민들의 귀와 입을 닫고 살아야 하는 그런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숨기는 자들이 범인. 4월 총선에서 투표로 결판을 지어서 그 결과를 끝까지 밝혀서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혹시 저쪽당 중진이라도 되나요?
ㅋㅋㅋㅋ
쫄았나?
왜 공개를 안하죠?
당명이 안나오면 어디죠?
이번엔 피의자 인권도 끔찍히 챙겨줄 것 같은 느낌은 저만 드나요?
이선균 피의사실공표는 엄연히 죄인데 사문화 됐다고
피의사실 유포한 경찰 검사 언론 조사 처벌 안하고
지금은 사문화된 법 꺼내서 공개 안하겠다??
법이 아주 지들 맘대로 하는 도구네요.
경찰이 공개 못하면 경찰관계자 내세워서 공개해와 놓고서? 그 무슨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고 자빠졌네.
왜냐면 범행동기와 과장이 핵심인데 범행을 저지르기위해 사전에 민주당원으로 가입한 과정이 있기때문이죠.
민주당 쪽 사람은 막 흘려서 조리돌림 당하게 하고
참 거시기허요
칵 퉤
시간마다 수사경과가 공개되었을 거라는데 100원 겁니다.
4백인가 동원한 그 몬생기고 몬난 ㅎ뚜껑 지령일듯
소설이었음 합니다만 꼭 그런것도 아니고
저들이 잘쓰는 '아님 말고'
개가 웃을 일
다시보니 경찰 발표도 아니고 그냥 아무개 출처 기사군요. 이거뭐 지령같은 건지.. 수사 가이드라인 인가요.
이게 어떻게 덮어질 단순한 일이라 생각하는지 국당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