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정치인이 촌각을 다투는 수술을 앞두고 헬기를 타고 갔다고 억지를 부리는 세상. 이젠 인륜조차 없구나? 싶습니다.
유력 정치인이 촌각을 다투는 수술을 앞두고 헬기를 타고 갔다고 억지를 부리는 세상. 이젠 인륜조차 없구나? 싶습니다.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첫 그림은 서라백. 굿충청
두 번째 그림은 석가님 맞습니다.
4월 총선이 멀게 느껴집니다.
하늘이 도왔다는 말도 맞고
비서관님이 잡으신 손과 그 간절함이 도왔으며
이재명대표님의 강한 의지와 정신력이 도왔구나 생각듭니다.
저도 순식간에 꺼억꺼억 눈물이.
공중파를 통해 분열과 혐오와 민주당을 공격하라는
세뇌코드가 담긴 메세지를 퍼트리겠죠.
지 지지자가 야당대표를 죽일려고 했는데 사과도 없네요.
하긴 현직대통령 장모가 사기로 구속인데도 입국닫던 굥도리 아닙니까.
이 악의 뿌리를 뽑아버리기 전에는 결코 그들의 망나니 칼춤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또다시 누군가는 죽어나갈 것입니다.
지금은 나와는 좀 먼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죠?
곧 당신도 그들의 칼에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칼을 뺏고 망나니를 양성하는 카르텔을 뿌리 뽑지 않는다면...
너무도 모질고 기구한 삶과 그 길을 가시는 이재명 대표님.. 꼬옥 힘내시고 쓰러지지 마세요.
우리가 작은 힘을 모아모아 그 뒤에서 받혀드릴께요…
이재명대표님 힘내십시오!! 격하게 응원합니다!!!!!
제발 우리 대표님 쾌차하시고 더 강해지세요
제가 돕겠습니다ㅠ
피습범은 아예 단독범으로 사건을 마무리 하는게 경찰의 임무 같네요
월세도 못내는 놈이 벤츠로 이동한다는것 자체가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
대리싸움하라고 밀었더니 칼맞고.
나는 모니터 앞에서 손가락만 끄적거리는 현실.
부끄러운 날입니다.
저는 정치적 아군이 쓰든 적군이 쓰든 좀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요.
비서라는 분이 쓴게 아니라면 이미 옆에서 목격한 것처럼 말하는 저 글 자체가 거짓이 되므로
카톡으로 어르신들이 돌려보는 그런 찌라시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2019년부터 비서관으로 일하고 당대표 취임 직후에는 비서실 부국장으로 일하시다가 이번달에 부산 출마 도전으로 퇴사하셨다고 합니다.
야당대표의 목에 칼을 꽂아도
동정은 커녕
야유하고 의심하고 조롱하는 사회
기레기도 문제지만 거기에 넘어가는 우매한 대중도 문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