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거대 정당으로 기본적으로 120석 이상의 의석을 가져가는 정당입니다.
거대 정당의 단점이 당론으로 정하기 전까지는 한 목소리를 내기 힘들지요.
당내에서도 여러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다른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있어 개혁의 물고를 트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의당은 지금까지 소수정당을 대표하면서 진보라는 당의 색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소수정당임으로 한 목소리를 내기도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고 소수정당을 대표함으로서 개혁의 물고를 트기도 상대적으로 쉽지요.
하지만 지금의 정의당을 볼까요.
그냥 심상정의 사당입니다.
비례 순번에 들지도 않는 인물들을 원내에 올렸고 그들이 개소리가 정의당의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그 개소리는 결국 심상정의 목소리입니다.
소수정당 대표라는 특권을 스스로 발로 차버리고 현재는 동아리도 아닌 그냥 쓰레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