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이 분이 한동안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클리앙 유저분이 아래에 글 올려주셔서 알게 됐습니다.
'사람과 사회 연구소'라니... 이름만 들어봐도 배에 기름기가 없어보이고 가난해보입니다.
되게 추워보이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무실도 따로 안 내고 자택 서재에서 모든걸 다 하나봅니다.
손석희 사장이 J에 있을때 집중 조련시켰던 사람이죠.
앞으로의 활약을 지켜볼 만 합니다

저도 이 분이 한동안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클리앙 유저분이 아래에 글 올려주셔서 알게 됐습니다.
'사람과 사회 연구소'라니... 이름만 들어봐도 배에 기름기가 없어보이고 가난해보입니다.
되게 추워보이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무실도 따로 안 내고 자택 서재에서 모든걸 다 하나봅니다.
손석희 사장이 J에 있을때 집중 조련시켰던 사람이죠.
앞으로의 활약을 지켜볼 만 합니다
장성철과 출연하던데
글쎄요......
기대감 갖다가 뒷통수 맞는 일이 빈번해서
갠적으로는
특히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메이저 3사 찌라시 계열에서
근무했던 자들은 일단 거르고 봅니다
박근혜 탄핵에 선봉이었던 언론이 JTBC였고 손석희였돈걸로 기억합니다만...
/Vollago
손석희 사장이 트레이닝을 강하게 시켰다지만 그것 또한 따뜻한 골방에서의 트레이닝이고,
광야는 김 총수가 전문이죠.
좀 놔뒀다가 굶어 죽거나 얼어 죽을 만 해질 때 줍줍해서 트레이닝 들어가야죠?
트레이닝하면서 검증 확실히 하고요. 언론인이란 당최...
제가 기억이 잘 못 됐는지 모르겠네요.
박근혜 탄핵은 개인적으로는 조선, 중앙 족벌언론의 쿠데타로 시작됐다고 봅니다.
탄핵정국 JTBC 와 손석희도 지나고 보면 홍석현 손바닥 안이었지요.
박근혜와 최순실의 시비가 도를 넘자 조선에서 시작하고 중앙(삼성)에서 받은 거지요.
부하 직원을 엄청 갈군다는 것이 이낙연과 똑 같아서 쎄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그렇게 '조련'해서 키워냈다는 후배가, 국ㅅ샤ㅇ 후보 '김주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