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의 김씨 자택과 사무실 등에서 압수한 컴퓨터 3대, 휴대폰 33대, 과도, 칼갈이, 업무용 노트, 플래카드 4점을 집중 분석 중이다.
https://v.daum.net/v/20240104165059299
https://m.news.nate.com/view/20240105n00908?issue_sq=1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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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하면 휴대폰이 많이 필요한가요.
부동산 월세도 못내고 있다고 기사 본거 같은데
휴대폰 요금은 내고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처음 기사 쓴 사람이 오타내고
다른 기자들이 복사한 것일까요
통장에서 휴대폰비가 빠져나갔다면 그 자금 출처가 의심스럽고.. 빠져나가지 않았다면 누가 휴대폰비를 대신 내줬단 말인데.. 더 의심스럽네요.
그렇다면 번호 모두 통화이력을 조회 하고 추적해서
누구와 어떤 통화를 했는지
살인미수 사건에 대해 모든걸 밝혀내야겟네요.
엇?!
yo
태극기 집회뿐 아니라..신천지 관련자가 있나도 조사해야 합니다..
그럼 한명 아이디로는 안 되니, 부동산 중개하면서 습득한 개인정보로 타인명의 개통해서 사용했을 확률이 높네요.
헉
댓글 작업용이면, 한명 아이디로는 안 되니, 부동산 중개하면서 습득한 개인정보로 타인명의 개통해서 사용했을거 같네요.
근데 이런 글 쓰시려면 기사 링크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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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경찰은 3일 충남 아산 김씨 자택과 사무실 등에서 압수한 컴퓨터 3대, 휴대폰 3대, 과도, 칼갈이, 업무용 노트, 플래카드 4점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연합 기사에서는 3대라고 하는걸 봐서 33대는 기사 오타인 것 같습니다;
https://v.daum.net/v/20240104165059299
https://m.news.nate.com/view/20240105n00908?issue_sq=11084
그래도 저 기사들은 피습범이라고 하지 않고 습격범이라고 제대로 썼군요.
개통된거 33개는 대포폰아닌이상 불가능한데;;;
유심이랑 명의 확인하면 되잖아요?
이건 뭐 영화에서나 보는 청부살인업자들이나 하는 짓이 생각나네요.
-추가-
기자의 오타로 3대가 33대로 된건가요?
3대에 대한 대포폰 여부도 여전히 궁금합니다.
부동산업자 만큼 딴짓하기 좋은 직업이없죠~
장기간 비워도 별로 문제 안되고, 덧글공작했던 전력도 있으니 부동산 커뮤니티라고 그냥 놔뒀을꺼 같지않고, 대량의 휴대폰에.. 상상되는건 있는데 더 말하면 음모론이 되겠네요.
왠지 이건 기레기의 관심 끌기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그런 알바하면서 지령받아 쓰는 글에 묻은 증오에
물들어버려서 스스로를 잠식해버린 게 아닐지 소설써봅니다.
이 인간 정체가 뭐죠?
아니면 어디 대포폰 업체를 끼고 만든건가.
저런 증거 는 너무 허술해서... 더 이상하네요....
초딩 때 읽었던 은하영웅전설 속 대사가 지금도 인용되고, 사례가 지금도 적용되는 것 보면 참 대단한 책입니다.
그리고 참 대단한 세상이네요.
받아쓰기한 기레기들이 기레기했다... 이런 거 아닐까요???
3개 - 업무용.... 나도 폰은 2개 있고 공기계는 5개정도 보유중....
모두 찾아내야 합니다.
방 많은 원룸 건물 보러다녔다는 얘기도 그렇고요..
어디서 공작의 냄새가...
오타인게 확인 됐는데 이 정보가 질못 재생산되면
키톡의 거짓 정보들 처럼 재생산될까봐 걱정이네요
테러단체일 가능성도 수사해야합니다.
2찍들 진짜 징그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