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설명을 보면 산업현장용, 사무실용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목표인가봅니다. 76cm낙하충격 100kg가압에도 안전등 내구성을 강조하네요. 각종 단자, 시디룸 포함 , 배터리교체식등 넣을 수 있는 것은 다 넣다보니 두께가 두꺼워진 듯해요. 시디룸은 장착된 모델도 있고 아닌 모델도 있는데 크기는 같은 듯 합니다.
IP 125.♡.218.23
01-04
2024-01-04 2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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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시장성이 있어서 그런건 인정하는데 터치패드는 좀 개선 안되나 모르겠어요
IP 223.♡.21.104
01-04
2024-01-04 20: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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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 성애종족 답네요
대장토끼
IP 121.♡.10.245
01-04
2024-01-04 2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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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0년전 겜성이져.. 과거 ODD 내장시절에는 쓸만했지만 지금와서야.. 딱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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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포트 다 있고 CD도 읽을 수 있어야 하고,
1년되어도 10년된 느낌....
지금도 한국에서 파나요???
튼튼하고, 가볍고, 포트 많고, 배터리, 키감, 보안(일본생산이라 백도어 이슈 없음)도 좋습니다. 의외로 이 조건 모두 충족하는 노트북 찾기 힘듭니다. 다른 회사 노트북들은 망했는데도 20년이상 잘 팔리는 이유가 있죠.
문제는 디자인이랑 가격인데, 어차피 대부분 개인용이 아닌 업무용으로 회사에서 쓰는거라서 신경안써도 되고, 가격은 개인이 사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지급해주는거라 문제 안됩니다.
법인 제품 중고로 일본옥션에서 많이 풀리니 개인이 살 때 중고로 사면 가격도 나쁘지 않습니다.
구매담당이 접대 받고 저딴 걸 계속 사니까 일본 노트북시장이 바가지 투성이라고.
현직 일본 거주 중입니다.
진작에 레노버로 다 바뀌었는데 업무용으로는 파나소닉이 훨씬 더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파나소닉을 원하곤 합니다.
업무용으로 삼성, 델, HP, LG, 레노보 등 많이 써봤는데 위에 언급한 이유로 파나소닉 레츠노트가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회사에서 업무용 노트북 선택가능하다고 하면 파나소닉 고를 것 같습니다. (개인용으로는 맥북 ㅎㅎ)
솔직히 업무용으로 이만한 노트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NEC, 도시바, 샤프, 소니 노트북 다 망한 수준인데도 파나소닉 혼자 잘되는 이유가 분명 있죠.
써보면 진짜 좋지요.
이제껏 정말 많은 노트북을 써봤는데,
가장 만족스러웠던 노트북이 순서대로
소니 srx
파나소닉 렛츠노트
맥북에어
(정확히는 노트북은 아니지만)삼성 크롬북
이네요.
요.
76cm낙하충격 100kg가압에도 안전등 내구성을 강조하네요.
각종 단자, 시디룸 포함 , 배터리교체식등 넣을 수 있는 것은 다 넣다보니 두께가 두꺼워진 듯해요.
시디룸은 장착된 모델도 있고 아닌 모델도 있는데 크기는 같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