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재명 습격범, 경찰 유치장서 ‘삼국지’ 읽고 지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40816?sid=10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습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김모 씨(67)가 유치장에서 삼국지를 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2일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인근에서 이 대표를 흉기로 습격한 혐의(살인미수)로 부산 연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김 씨는 경찰로부터 삼국지를 빌려 읽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긴요 중국집 배달오니 그런거 관심있는 애들답네요.
살인미수인데 습격이라고 쓰네요?
진짜 언론들이 진짜 갈 데 까지 갔군요..
왜요? 똥 몇 번 쳐 쌌는지도 쓰시죠
한국인 년 평균독서량 3배넘는 수준~
이라고 기사 내셔도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