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병원의 이날 브리핑은 지난 2일 이 대표 수술 뒤 처음이다. 박도중 서울대병원 대외협력실장은 “(이 대표 상태는) 전 국민이 관심이 많은 사안이라 수술 뒤 언론 브리핑을 준비를 해왔는데 법리 자문 결과 의료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때문에 환자의 동의 없이 의료정보를 발표하면 안 됐고, 외상환자 특성상 안정이 최우선이라 브리핑을 진행할 수 없었다”며 “지금은 이 대표가 많이 회복해서 언론 브리핑에 대해 상의를 했고 (브리핑에) 동의를 해줬다”고 브리핑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살아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표님
부산 가덕도 현장에서
경찰 112 119 소방관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닥터헬기
기타 모든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윤석열
한동훈
김건희
이낙연
이상민
이원욱
기타잡것들
이제 너거들이 악몽을 꿀 차례입니다
이름은 22대 총선이라고 합니다
중요하지만 외상센터도 중요한거 같아요
+ 병원에서 뜨고내릴 수 있도록 법에 명시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