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40103128200002
지역경제 정책으로는 '세컨드 홈' 활성화에 나선다.
기존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의 주택 1채를 신규 취득하는 경우, 1주택자로 간주해 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세 특례를 적용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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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하게 만들어야지. 별장도시로 만들 생각인지.
만기의 iPhone 13 Pro에서.
지역경제 정책으로는 '세컨드 홈' 활성화에 나선다.
기존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의 주택 1채를 신규 취득하는 경우, 1주택자로 간주해 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세 특례를 적용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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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하게 만들어야지. 별장도시로 만들 생각인지.
만기의 iPhone 13 Pro에서.
여사 큰 집 짓겠네...
경기가 개판인데 부동산만 불장이 되길 바라는 머리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https://www.mois.go.kr/frt/sub/a06/b06/populationDecline/screen.do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인구 늘리기가 문제가 아니라 기존 주민의 토지 거래가 사실상 막혀버리는 상황이라 어쩔수 없는 조치인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하듯이... 이 정권은 도무지 믿음이 가지 않으니... 그것이 걱정이네요.
폐가에 사람도 없는데....
더 좋은 정책이 있어야겠지만...
아쉬워도 저런거라도 해야죠.
전월세 놓으면 절세한거 다 토해내게 하고요.
실거주가 아니곤 투기 목적밖에 더 있습니까?
그 지역에서 실거주 해야할 사람들이 이젠 더 집 못구해서 더 떠나겠네요.
돈 있는 사람들이 더 쓸어 담겠고요.
절세하면서요.
실거주자에겐 싼 가격에 집 살 기회를 박탈하는 정책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