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계획짜다가 괌카페에서 보니 어딜가나 한국사람 가족단위 많다고 구암시라고 불린다던데 진짜 한국사람 많고 왠만한건 한국말로 다 되네요 근데 이 동네 물가가 후덜덜 하네요 ㅎㅎ 택시비가 한화로
그 때 차 렌트해서 잼있게 돌아다니다 왔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
15년도인가에 갔었는데 그때는 일본애들이 엄청나게 많았던거로 기억해요.
심지어 유명한 피자집에서 시킨 콜라도 김빠진 콜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