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재미있게 보고 법정 드라마 추천받아서 보고 있는데...
재미 -_-? 로 살인한 할아버지 무죄로 만들고,
재미 -_- 로 살인하고 무죄됐다가 또 살인할거 같은 사람 죽여버린 할머니 무죄로 만들고,
그 할머니가 관심 받으려고 강도질 한거 무죄로 만들고...
사립 학교에 장애인 학생이 입학하려는데 거부당하니 재판으로 입학시키고,
카톨릭 병원에서 임신중절약 -_- 달라고 했다가 못받았다고 의사가 처벌받고...
재미가 없진 않은데 판결들이 뭔가 좀 몰입이 안되네요.
이제 시즌 2 보고 있는데 그래도 절반은 한번 봐 봐야겠습니다.
( 윌리엄 샤트너가... 이렇게 되다니 -_-;;; )
근데 작중 다루는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은 당췌 공감이 안가네요.
지금은 약물 중독되서 패대기 쳐진 딸이 적반하장 하고 있네요... -_-;;;
전 반대로 오피스에서 처음 보고 반해서 역주행으로 보고 아니 이렇게 생겼었어? 하면서 블랙리스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