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F by Nothing Watch PRO를 일마존에서
직배송 구매가 가능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구매 가격은 DHL배송비 포함 12270엔으로 구매했고
카드사에서 11만5천원정도 결제 되었습니다.
DHL말고 일반 EMS사용시 11500엔 선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12월 29일 구매 후 DHL통해서 1월 2일에 받았습니다.
DHL이 엄청 빠르긴 한거같습니다...



패키징이 무슨 게임팩 구매한 느낌이 납니다
간결하게 잘 포장한거 같습니다.

기본 증정 손목줄인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페어링 후 초기화면 입니다.
9시간 정도 사용하면서 좀 크리티컬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중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
잠깐 보류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전 아이폰 12PRO 사용중인데 페어링이 3~5분에 한번씩 끊어졌다 연결되었다를 반복합니다.
그리고 페어링이 끊어질때마다 기기가 재부팅되면서 설정해둔 값들이 초기화가 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에 연결해보니 정상적으로 작동하더군요....
일단 저렴한 가격에 준수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잘 나온 기계가 맞는거 같지만
초기버전이다 보니까 버그들이 많습니다. 전 애플워치를 구매하여 쓰다가 집에 그냥 방치해두고
운동때만 사용하니 아까워서 방출 후 저렴한 낫싱 워치를 구매했는데...
위와 같은 버그 수정이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빠른 대응이 없다면 샤오미로 갈거 같습니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만족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아이폰인데 도착하면 테스트 함 해 보고 후기 올릴게요
무엇보다 디자인과 여러가지 워치페이스가 참 이쁩니다.
배터리는 하루에 10%씩 빠지는데 초기라 제가 이것저것 써보는 중이라 그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