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남 아산에서 공인중개소 운영
2. 3주전부터 이재명 대표 주변 멤돈것으로
3. 주변인들은 김씨가 보수 성향이라고
4. 경제 상황은 어려웠고 2023년 월세 6번 밀릴정도였고 은행 대출도 연체 상태
5. 다소 극단적인 말을 종종했다
6. 이전 간담회때는 이대표 출발전 차문옆에 있다 너무 붙어 있어 제지 당했다고
오래전부터 이재명대표 다니는곳 따라녔고 너무 붙어와 제지당한적 있고 이번 이재명대표 오는곳 미리 전날부터 가있었네요
아주 철저히 계획적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는게 저는 좀 찜찜하네요...
돈에 쉽게 조종되고 휘둘릴수있다는 얘기라..
3주 전부터 '이재명 주변' 기웃…"범행 하루 전 봤다" 진술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73427?sid=102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이렇게 할일인가요.
누구사주받았나..
아마 맨날 종편이나 카톡보고 전정권과 민주당때문에 경제가 망했다고 염불외는데 동화되었나보죠.
물론, 칼질하는 손짓이나 수십일을 참을성있게 따라다닌거보면
그런 평범하게 세뇌당할 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지가 잘못 찍어놓고 누가 국짐 찍으라고 했나요? 에휴.
이대표님까지...
진짜 너무들 합니다
남은 여생 콩밥 먹으면서 살 것 생각하니 또 부아가 치밀어 오르네요...
3번항은 확실해지기전까지 경찰수사 기다려야합니다
양쪽 언론 내용이 지인들의 발언을 기사화 한것인데 내용이 충돌한다면 어떻게 일방의 언론이 정답이라판단하나요?
적어도 경찰발표 기다려야죠
저는 이재명 당대표를 지지하지 않지만
테러와 폭력은 용납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암살을 시도한자가 민주당원인게 뭐가 중요합니까. 그 사람이 국짐당원이면 국짐당이 시킨거라고 할려고요? 그 사람이 어디 활동을 하던 실체적인 사실을 찾아야죠.
단독인지 공모자 배후가 있는지가 중요하죠!
저에게 이런 문제점을 언급하기 전에 위 내용지적이 더 합리적일텐데요
지금 상식있는자들은 지지여부를 떠나 분노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그 분노의 화살을 특정정당 특정세력에 돌릴려고 하는것은 분명 잘못된것입니다
마지막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12월13일인데… 1시간 45분 33초경 보시면, 손에 종이인지?를 가로로 들고 있는데 흉기를 숨긴 상태인지? 피습당시(1월2일)와 손에 들고있는 모습이 동일하네요
본문글이 사실이라면 오래전 부터 따라다닌 사람들에 대한 좀데 세심한 관찰과 경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너무 붙어서 제지당한적도 있는 사람이 흉기를 들고 접근하는 것을 사전에 경계할수 있었어야 하는 것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