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산 전망대라니
산으로 올라가는 일차선 도로라 길이 나쁘고
큰 도로에서 산정상 쪽으로 한참을 올라가야 합니다.
대도시와는 달리 근처에 의료 시설도 먼곳입니다.
대량출혈에 구급차도 산으로 늦게 올라 오면
손도 못쓰고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고의로 응급치료 받기 힘든곳을 노린것 같습니다.
가덕도 산 전망대라니
산으로 올라가는 일차선 도로라 길이 나쁘고
큰 도로에서 산정상 쪽으로 한참을 올라가야 합니다.
대도시와는 달리 근처에 의료 시설도 먼곳입니다.
대량출혈에 구급차도 산으로 늦게 올라 오면
손도 못쓰고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고의로 응급치료 받기 힘든곳을 노린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배후를 철저하게 조사해야하는데
안하겠죠.
저는 그 왕관도 이전에 일부러 여러번 이대표의 눈에 띄여서
근처까지 접근해도 의심하지 않도록 만들려고 했던거 같아요
지지자인척 왕관 만들어서 접근 후
점프해서 목급소를 공격 후 칼을 여러 번 매우 빠르게 비틀기
이건 연습 없이는 정말 힘들다고 보입니다.
완전 확신범 그것도 치밀하게 계획한 범죄입니다.
또 묵비권까지 행사하고 있다는데..
돌아다녀야되는데 트라우마가 꽤심하실거같습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