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가격으로 세운 걸 텐데... 나이젤 카본이 몽클레어 보다 비싸다고 봐야하지 않나 싶네요. 다만 남성복 위주의 기능성과 군복의 복각을 중요시하는 브랜드라 인지도 면에서 떨어지죠.
다 떠나서 몽클 클루니는 퀄이 그 값을 못해요. (명품이 다 그렇지만) 최근 값이 너무 올라서 접근성이 더 나빠졌죠. 380만원 짜리 클루니 생각하시는 분은 차라리 40만원 짜리 짭 사는게 더 나을 겁니다. 심지어 클루니는 수량 배분 문제로 사고 싶은 사람도 사지 못하는게 현실이라...
전 대장, 중장, 소장 다 갖고 있긴 한데 젤 아끼는 옷은 나이젤카본 에베레스트와 카라코람입니다. ㅎㅎ
벅스라이프
IP 223.♡.79.30
01-01
2024-01-01 19: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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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클루니는 보온력만 보면 이돈씨가 맞는데, 올해 신상 베제르는 돈값 합니다. 그나저나 나이젤카본은 계급도(?)에서만 보이는 환상의 유니콘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명성대로의 퍼포먼스인가 보군요.
나이젤 카본이 몽클레어 보다 비싸다고 봐야하지 않나 싶네요.
다만 남성복 위주의 기능성과 군복의 복각을 중요시하는 브랜드라 인지도 면에서 떨어지죠.
다 떠나서 몽클 클루니는 퀄이 그 값을 못해요. (명품이 다 그렇지만)
최근 값이 너무 올라서 접근성이 더 나빠졌죠.
380만원 짜리 클루니 생각하시는 분은 차라리 40만원 짜리 짭 사는게 더 나을 겁니다.
심지어 클루니는 수량 배분 문제로 사고 싶은 사람도 사지 못하는게 현실이라...
전 대장, 중장, 소장 다 갖고 있긴 한데
젤 아끼는 옷은 나이젤카본 에베레스트와 카라코람입니다. ㅎㅎ
멋진 기업인(?) 파타고니아 꺼 구입하고싶네요~^^
고딩인 아들이 보더니 gr 하네요~~^^
등산쪽에 취미 있는 분들은 다 아는 브랜드인데 말이지요. 이재용이 입었지요
어딜가면 항상 보이던데
개인적인 경험으로 몽클 같은 패션 브랜드 보다 아크테릭스 같은 아웃도어 쪽이 훨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가격도 더 저렴하고;
캐나다구스 같은건 두번 다시 안 살 거예요.
코오롱이나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만 넣어놓고, 유명한데는 하나도 안넣어놨네요... 해당 계급 작성한 사람 수준도 영 아닌듯..
기준도 없고, 근거도 없는...
'흑제' 또 활동하나 싶네요.
학생 때부터 서열화는 세상의 자연 법칙인 줄 아는 인간이 양성되고 있죠.
육아 예능이나 온갖 영역에서 순위 매기는 것이나 다 헬조선을 스스로 만들고 소비하는 짓인데,
비교질 심하다는 욕도 동시에 하고 있죠.
디스커버리 패딩 ㅠㅠ
제가 5천만원짜리 팔면 대장되겠네요
어른들은 장난으로 다뤄도
학교에선 이런거로 서로 급나누기 한다고 합니다
우리 이러지맙시다
그래도 배부르고, 등따숩고 사는게 행복하네요.
.
두 매장에 손님 제일 많은거같은데요^^;
브랜드가 얼마나 많은데…
정품보다 짭이 낫다니.. 신박하시네요..
/Vollago
클루니 제대로 만든 짭은 오리지널과 큰 차가 안나요.
그만큼 클루니는 짭 시장에서 상당히 많은 카피가 다양한 퀄로 만들어 지고 있죠.
단, 클루니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