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 안타깝기도 합니다. 나름 한국 사회에서 이룰 거 이룬 사람이 왜 저런 버릇이 몸에 밴 것일까요? 평소 지적인 모습으로 원서 같은 것을 소품으로 활용하거나 토론할 때 건들건들하는 모습도 실은 쎈 척하려는 자존감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누구나 언론이 조명하게 되면 한 두 번은 그럴 수 있다지만 이 사람은 너무 꾸준하게 그런 모습을 들키곤 합니다. 자존감 낮은 분들은 겉으로 판단 할 수 없는 큰 불안요소를 갖고 있습니다. 자존감이 흔들리는 사람은 불안할 때 어떤 행동으로 그걸 채울지 예측이 불가능 할 때가 많습니다. 필요 없는 고집 때문에 엉뚱한 일을 만드는 경우도 많고요. 특히나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자리에서는 엄청난 일이 터질 때도 많습니다. 저는 한 사람의 자존감 결핍이 응축되어 있다가 혹여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될까봐 그게 무섭습니다.
#윤석열탄핵
#윤석열탄핵
그러면사 또 뿌듯해 하네요 ㅎㅎ
168~172 예측하는데요, 170 못넘으면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