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용 1988년 (원곡 보컬)
홍찬숙 1988년
신촌블루스 1집여성 객원 보컬은 정서용과 한영애이지만 아쉬움은 정서용만 부르고
한영애 버전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외에도 말그대로 신촌에서 노래 좀 한다는 미녀(?) 여성 보컬들이 많아서
홍찬숙도 그중 한명 이었던걸로 압니다.
소위 초기 신블에서 한영애 - 정서용 - 홍찬숙 트로이카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강허달림 : 빗속에서 (이문세 원곡)
제니스 2022년
이은미 (그 이은미 맞습니다)
목소리 허스키하기전에 이은미입니다
그댄 바람에 안개로 날리고 1990
정경화 리즈 1990
비오는 어느 저녁
정경화 2008
제니스 강성희 2022년
강성희 (현 보컬)
2022년 그대없는 거리
아 그리고 한영애 선생님의 리즈 시절 초 미모
일본식 히메컷에 클래식한 화장에 너무나도
유니크한 미모 (트와이스 사나 같은) 이국적인 미모에
세련된 옷차림에
영어 발음의 남다름..
뭔가70년대 일본 패션 잡지에서나올만한...
이미 마성의 스타일, 보컬톤 다 잡혀 있지요
진짜 대한민국 음악계의 보물같은 존재입니다.
아래는
한국 블루스 뮤지션 라이브 중에 손꼽히는 레전드 라이브
무려 한영애와 한상원
모든 것이 완벽한... 연주와 보컬의 수준이 가장 높은 수준의 극의에 달한 공연
코러스는 심지어 유성은
모든 대중음악인이 되고 싶거나 세션이던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순도 1000%의 모법 답안 공연
이정선님, 고 김현식 님, 엄인호 님의 얼굴과 목을 타고 흐르던 땀방울들
처음 블루스를 접하며 전율했던 87년 또는 88년 여름 어느 밤이 기억나네요
동영상들 다 클릭해보고 감상하면서 오랜만에 멜랑꼴리한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제니스는 엄인호님 따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