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MS 스컬프트를 사용하다가 (5개쯤썼나....)
그 망할 클릭버튼 이슈 때문에 이제는 좀 갈아타볼까...하고
로지텍 LIFT로 갈아타봤는데
좀 낯설기는 해도 손목은 편합니다.
그런데 클릭할 때 손꾸락이 좀 불편한건 함정....
MS에서 스컬프트를 좀만 개량해서 내주면 쌍수들고 환영해줄텐데...
특히 클릭 버튼 이슈...ㅂㄷㅂㄷ....
그동안 MS 스컬프트를 사용하다가 (5개쯤썼나....)
그 망할 클릭버튼 이슈 때문에 이제는 좀 갈아타볼까...하고
로지텍 LIFT로 갈아타봤는데
좀 낯설기는 해도 손목은 편합니다.
그런데 클릭할 때 손꾸락이 좀 불편한건 함정....
MS에서 스컬프트를 좀만 개량해서 내주면 쌍수들고 환영해줄텐데...
특히 클릭 버튼 이슈...ㅂㄷㅂㄷ....
마우스 그립을 유지하기 위해서 손가락에 텐션을 유지해야 하는데,
덕분에 마우스 사용 시간이 진짜 길면, 계속 긴장하고 있어야해서 오히려 부하가 옵니다.
게다가 모든 마우스 조작에 엄지손가락이 개입하죠.
마우스 이동, 사이드버튼 클릭, 메인버튼 클릭, 모두 엄지에 힘을 줘야만 가능..
진짜 오래 쓰는 사람 입장에선 스컬프트어고노믹이 완성형 쉘이더라구요.
다만 스컬프트어고노믹은 버튼에 심각한 결함이;;😑
저는 리프트 마우스 좀 쓰다가 결국 방출했습니다.
그립이 어색하진 않았어요. 리프트로 게임까지 자유롭게 했을 정도이니..
다만 손이 사용시간 내내 계속 긴장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너무 컸죠.
그게 설령 작은 긴장이라도 사용시간이 엄청 길어지면 절대 작질 않아서
마우스를 쓰는 손이 아픈 원인은 오랜 작업시간입니다. 그러니 퇴.사..가 아니라, 한 근육이 일하는 시간을 줄여야하고, 그러려면 왼손 마우스를 익히셔서 부하를 분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왕 새로 익히시는거 트랙볼을...ㅋㅋㅋ
집과 회사 등 제가 쓰는 모든 pc 마우스는 버티컬로 바꿨습니다.
버티컬 아니면 이젠 못씁니다.
납작한 일반마우스는 조금만 사용하면 손목, 손가락 다 통증이 와서 손도 안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