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존재감이 강한 배우들은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을 묻히게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특이하게 이선균은 같이 연기하는 배우를 돋보이게 했었죠.
보통이 이선균과 같이 작품을 하면 그게 그 배우의 커리어하이인 경우가 많죠.
며칠전에 넷플릭스에서 영화 잠을 보면서
역시 다시 쓰일 수 밖에 없는 배우라고 조만간 다시 복귀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의 인생을 코푸는 휴지정도로 생각하는 누군가들에게 걀국 무너지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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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두 죽고나면 사라지는 걸까
난 그게 너무 화가 났었어
남 몰래 그 누구를 몹시 미워했었지
왜 오직 힘들게만 살아온 사람들
아무것도 없는 끝에서
어딘가 끌려가듯 떠나는 걸까
살찐 돼지들과 거짓 놀음 밑에
단지 무릎 꿇어야했던
피 흘리며 떠난 잊혀져 간 모두
다시 돌아와 이제 이 하늘을 가르리
짓밟고 서 있던 그들 거꾸러뜨리고
처음으로 겁에 질린 눈물 흘리게 하고
취한 두 눈으로 서로 서로 서로의 목에
끝도 없는 밧줄을 엮게 만들었지
(자 일어나) 모두가 반길 수는 없겠지만
그 자신이 그 이유를 제일 잘 알겠지만
마지막 달빛으로 뛰어가봐
날아와 머리위로 날아와
검은 하늘을 환히 비추며 솟아
모두 데려갈 빛을 내리지
이제야 그 오랜 미움 분노 모두 다 높이
우리와 함께 날으리
저기 하늘 밖으로
개검 개경이 자기들 잘못을 덮기 위해서, 멀쩡하고 죄 없는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까지 몰아 붙인거죠…
거기에 ㅂㅅ같은 언론 기레기들과 유투브 레카들이 동조한거구요.
다 말아서 같이 화형 시켜야 될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재활용 다시는 못하게 화형만이 답입니다…
이미 우리는 일제 치하에서 벗어나면서 일제 부역자 쓰레기들을 재활용 해보려고 했으나, 쓰레기는 폐기처분이 답이라는 진리를 얻은바 있습니다.
다시는 그런 잘못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피의 복수 유치한 말인줄 알았는데 지금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이 안떠올려지네요
한 아이들의 아빠였으니 애들 볼 면목이 안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안타까울뿐입니다.
진짜 안타깝고, 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 건지 화가 납니다.
GD가 표정으로 쌍욕하던게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저는 다른것보다 파스타 참 좋아했는데… 슬픕니다 ㅜㅜ
무뢰한들은 정확하게 그것을 겨냥해 협박을 일삼았고
그래서 그는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으리라..
빈소에 이어지는 발걸음들을 보며 확신을 가졌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선한 사람들을 떠나보내며 살아야 하나요
애통합니다
자살시킨게 맞습니다.
충분히 그런 방법으로 우리 옆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약혐의 못 밝히자 사생활 문제로 괴롭힌 악랄한 수사기법...
이건 공권력에 의한 살인입니다.
녹음파일 유출자는 반드시 밝히고 그 SBN의 신상도 다 까발려야 합니다.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보복을 해야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동의합니다.
에휴.....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인과응보” 내년의 화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기꾼들이 작정하고 덤비는데, 그걸 피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단순히 말해서 꽃뱀 사기꾼 집단에 걸린 피해자였는데,
그런 사람을 자기들의 면피용으로 조작하기 위해서 마약사범으로 만들고 허위자백을 강요하고,,,
이건 수사 기법이 아니라 명예훼손을 통한 폭력이잖아요.
공권력은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런 폭력이 언제부터 '수사기법'이 된건가요? 이건 고문이랑 같은 거잖아요.
공범이라 생각합니다
직접 한건 아니다 라는 말뒤에 숨어 간접적 타살한
그저 모자란 가해자일뿐이라 여겨지네요
아마 중도라 여기고 살거나 변절한 마인드의 비겁한
자들의 자화상이 아닐까 싶네요
나저씨에서 아이유
기생충에서도 조여정 등등......ㅠㅠ
/Vollago
그 다음날 소식을 듣고... 휴.
저와 동갑 연예인이라 살면서 종종 언급했었는데, 허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