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88589?sid=100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싱크탱크 '연대와 공생' 남평오 부이사장은 27일 자신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최초 언론제보자라고 밝히며 이낙연 당시 대선 경선 후보에게 알리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한 것이라고 밝혔다.
남 부이사장은 이날 오후 3시 연대와공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년4개월 동안 대장동 의혹이 우리 민주당과 진보진영에 분열로 작용해서 제가 언젠간 털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다"며 "그런데 박종명 기자(경기경제신문)가 지난주 최측근이 제보했다고 말해서 제가 이낙연 전 대표께 (이걸) 털고 나가야 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제보자라고 밝힌 것은 정치가 부정부패와 함께할 수 없다는 양심의 반로였다"며 "국민이 의심스럽다고 말하는 걸 정치인들이 외면하고 왜곡하면 진실과 약자의 목소리가 설 곳이 없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무튼 이낙연 때문에가 아니라 "양심" 때문이라고 합니다.
민주당 보니, 이낙연 보니, 똑같은 분들...
대장동 부터 조국까지 낙엽쪽에서 친거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남평오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선다.
서울 강서갑 지역구에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야권 인사는 현역인
강선우 민주당 의원과 김홍걸 의원, 남 전 실장...(중략")
출처: 문화일보 (23-12-07)
뻔뻔스럽게도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서갑 지역구의 당원들과 지지자분들은 '이낙연 보듯' 심판을 부탁 드립니다.
그럼 선대위는 왜 들어오나요
민주당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