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이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죠.
생각해 보니 동시에 먹어 본 적이 없어 우열을 가리기(내 입맛에 어떤 것이 더 맞는가?)가 힘들어 둘 다 사 봤습니다.
입에 넣었을 때:
비슷하네요.
중간 쯤 씹었을 때:
아이비: 계속 바삭 함이 있네요.
참 크레커: 맛이 올라오기 시작 합니다.
입에서 사라잘 때 쯤.
아이비: 고소함이 참 크레커 보다 많습니다.
참 크레커: 단 맛이 올라와서 맛있네요.
ivy vs.참 크레커
승리는 참크레커입니다. ㅎㅎ
개취입니다. 반박시 2 봉지 더 먹겠습니다.
전 단맛없고 바삭한 아이비가 취향입니다. ㅎㅎ
커피랑 같이 먹으면 살찌기 좋죠. ㅠㅠ
그게 어느쪽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전 그래서 질보다 양!!
코스트코 크래커를 먹습니다!!
그냥 둘 중 싼게 장땡인 수준이라서요 ㅎㅎ
차이가 확실하네요.
씹었을 때 아이비가 더 바삭하네요.
저는 둘다 잘 먹지만
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