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를 무조건 믿으라 했냐,
변희재의 과거 발언을 옹호했냐,
매불쇼에서 반사회적 발언을 했냐,
현재의 본업은 윤석열과 한동훈 까는 거고,
그걸 제일 불편해 하는 사람이 누구냐
라고...
하나 하나 다 맞는 말이네요.
클리앙 눈팅한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우리 최욱 좀 그만 괴롭히세요 ㅠㅠ
이쪽에서 시사, 정치를
재밌게 풀어낼 수 있는 유일한 MC입니다.
제 기준으로 김어준, 이동형 다 좋은데 재미가 없습니다.
너무 진지해서 가끔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보수쪽에서 뽑는다면 매불쇼 나와도 되는사람은 누가있을까요?
1. 나경원 / 2. 장재원 / 3. 홍준표 / 4. 장예찬 ........
100번까지 후보를 뽑아도 괜찮은사람이 있나요? ? ?
보수 스피커 쓸만한 사람 세명 정도만 꼽아보시죠..
최욱에게 주둥아리, 귓방망이.. 불편하네요.
못할 말 했나요 ?
최욱이야기 듣고 균형 찾는 사람은 없나요 ?
애초에 가까이하지 말아야합니다.
저쪽은 0이 두개 더붙으니까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변씨가 하는 말 보지도 않았지만 지금은 유튜 알고리즘 뜨는거보면 관심을 가지게 되니까요
조금씩 물들어 가는게 아닐지
세탁되었다, 라는 표현이 마치 최욱이 변희재를 세탁시켰다는 의미로 들릴 수 있는데...
변희재는 단지 윤석열, 한동훈을 까고 있을 뿐입니다.
최욱이 세탁한 게 아니라 변희재가 발언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죠.
최욱이 그런 발언하라고 변희재한테 시켰나요?
변희재가 정의롭다고 최욱이 말했나요?
이재오가 뒤통수 치고 갔다, 라...
참 이렇게 보는 시각이 다르네요.
정권에 반대 발언하는 이재오를 최욱이 이용해 먹은 거 뿐인데.
설마 이재오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된 것이,
매불쇼 덕이라고 말하시는 건 아니시죠?
매불쇼 주요 시청자 성향은 알고 말씀하시는 거죠...?
솔직히 가스라이팅 당하는 쪽이 좀 이해가 안 돼요.
누가봐도 서로 이용해 먹는 거 뿐인데.
그렇게 진지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근데 원래 어떤 놈인지 몰랐던 사람들과 젊은 세대들은 지금 현재 모습으로 변희재를 처음 접하는거니 그런거 없죠. 그냥 당장 재미있고 입 바른 말 하는거 같고 호감도/인지도 올라가서 이미지는 좋아지는거니까요..
궁극적으로 그게 최욱의 문제라고 주장하려는건 절대 아니구요, 말씀하신 논리에는 그런 위험성이 있는데 그 부분은 간과된다는 얘기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만든 국민은 이미 넘어가있는데요
그들에게 변희재가 어떤영향을 끼치나요?
그래도 하도 큰소리 치길래 약간 기대했는데 뭐 허풍만 센 거 같기도 하면서도 민주당쪽 인사들은 잘도 잡아가면서 ㅇㅂ는 계속 안 잡아가는 건 신기하네요.
그리고 우리끼리는 영양가있는 토론이 아닌 이런 내부갈등은 선거앞두고 빨리 매듭지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변**씨, 자기 과거에 관해 사과라도 했으면 모르겠습니다만... 사과를 했습니까.
뭐... 저는 그래서 그 사람 나오지 않는 부분만 골라서 봅니다만... 문제제기 자체는 문제 없다고 봅니다.
p.s
매불쇼 자체가 주는 공신력... 그거 인정하면 저리톡했을 때... 배웠던 것들 좀 실천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딱 이 내용 관련된 방송 회차도 있습니다)
'나는 아닐거야'라고 자신하는 사람일수록 위험합니다.
대의(윤석렬 퇴진)를 위해 잠시 뭉친거라고 해두죠
원래 대의를 이루고 나서는 권력의 빈자리를 차지하는 투쟁이 있는겁니다
저는 김어준 이동형 재밌어서 듣거든요..
재미없는사람 불러놓고 꽤 재밌게 해주더라고요
일반인의 시선에서 궁금한거도 잘 물어봐주고요
분위기 자체가 좀 다른 거 같아요.
최욱은 분위기는 가볍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작가는 경계하는거같습니다
접근성이 좋아서 듣다보면 빠져드는걸요..
그리고 유투브에 월말김어준 무료공개 풀버전잇는데
한번 들어보시면 엄청 깊은얘기를 쉽고 가볍게 잘풀어갑니다
이작가는 문통때 이이제이 들어보면 가볍게 잘풀고요 그리고 가끔 이작가가 하는말이 ‘경상도에서 민주당 지지할려면 이정도는 해야 가능하다’
짜증 풀풀내다가 이런말을 가끔하는데 저도 민주당 지지자 찾기쉽지않은 동네에 사는지라 백프로 이해합니다 (민주당지지자 만나기 쉬운지역에선 이해안될수도 있겠다 싶긴합니다)
그거 보고도 같은 의견이시면
뭐 그건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변희재가 보통의 인물, 혹은 원래 민주당이었던 인물이었으면
영향이 이렇게 커지지도 않았죠.
원래 극렬한 보수 쪽 지지자인데,
보수 정권인 윤석열과 그 하수인들을 까니까 영향이 커진 것이죠.
진중권의 헛소리에 뉴스가 받아 적고 기사가 되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이동형이 경계 하는 지점을 공감 합니다
허모씨처럼 사기꾼되서 누군가가 피해볼수있다고했고요
최욱이 자기말들으면 듣는대로 목적달성이고
안들으면 이렇게 사람들이 논쟁하면서 생각하게하는거도 목적달성이라고요..
그런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동형에 대한 비호감이 느는 것과 민주진영(?)의 분열이라는 부작용이 있는 겁니다. 최욱도, 김어준도 남의 방송에 누구 출연시켜라 마라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적당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변희재야 윤가놈 한가놈 깔 때나 들어주지 헛소리하면 바로 팽이라니까요.
항상 그랬지만 이동형은 비호감이 느는 걸 신경 쓰면서 발언하지 않아요. 위에 분도 언급 하셨지만 클리앙에 계시는 분들이야 걸러서 듣겠지만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니까
경계하자는 얘기 입니다..
지난 대선 때 윤석렬이 아닌건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현재까지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잖아요 ..
앞에도 썼지만 매불쇼 시청 하시는 분들이 민주진영분들만 계신거 아니니까요.
그냥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변희재가 뻘소리하면 돌아설꺼라니까요. 과거에 출연해서 우쭈쭈 좀 해줬던 신동욱이나 이재오에게 지금 동조하거나 호감이 있는 매불쇼 시청자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사람에게 끌려다니는 사람이라면 매불쇼가 아니더라도 다른 경로로 포섭되고도 남을 사람들입니다. 똥 된장 구분하는 능력은 무슨 자칭 민주진영 사람들의 전유물이랍니까?
최욱 본인이 신동욱 손절할때 본인이 존경한 노회찬 조롱해서 그런거 아니에요? 매불쇼에선 신동욱은 노회찬 언급도 안했는데 왜 손절 한건가요?
세월호는 단식에 피자 돌린건 본인기준 납득이 되는 과거 였나보죠?
최욱이 매 불쇼에서 이재명 욕을 했냐 이러는데...
매불쇼 밖에서 저런 소리를 하고 다니니 사람들이 보기 싫다는 거죠.. 그걸 알고도 자신의 방송에서는 저런 이야기 안 한다고 불러 쓰고 있고....
변희재 말 재밌게 듣는다고 해서
변희재가 하는 모든 말에 맹종하진 않을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연동형 이야기하는데 사심 있는 건 분명해보이더라고요
너무들 걱정하는 듯도 합니다.
어차피 국민은 다 자유로이 시청하면서 각자 알아서 판단하겠죠
요즘 국민들이 바보 아닙니다
한동훈이 하는 말 시원하다고 해서
한동훈이 하는 모든 말에 맹종하진 않을겁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김건희 특검에 독소조항 있다던데 사심 있는건 분명해 보이더라고요
너무들 걱정하는 듯도 합니다
어차피 국민들은 다 자유로이 공중파뉴스 보면서 각자 알아서 판단하겠죠
변희재를 불호하던 사람들이 완전히 호로 돌아가지는 않더라도
호감을 가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넘어가는 거지요.
적은 항상 측은하게 다가와서, 뒤에서 칼을 꽂죠
저는 김용민pd가 변희재랑 같이다니기 시작할때부터
김용민pd 나오면 방송 돌려버리는데
이제와선 매불쇼에서 변희재 말을 듣고있단말이죠..
변희재가 매불쇼에서 굥 까기만 하면 괜찮은데,
최근에 연동형 살짝 걸치더라구요. 간보며 슬쩍 들어온건데.. 머리 좋은넘이라 더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최욱은 최욱의 길을 가는거지 왜 남들이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원하는 사람은 듣고 판단하면 되죠.
최욱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말길. 워낙 스트레스 지수도 높은 예민한 사람 같던데.
사고 제대로 쳤다가, TV N 예능에 계속 나오면서 친근한 이미지를 깔다가 역변하고 튀어나온게 가세연이죠.
변희재로 별로 다를 것 없다고 봅니다. 지금은 최욱 얘기가 맞지만, 좋은 이미지를 쌓아주고 있는 것도 맞구요. 그로 인해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두고 볼 문제지요
음해는 너무 나갔네요...
이동형 만큼 민주진영에서 뛰어난 전략가가 있긴한가요?
저는 둘다 좋아합니다.
그때 이작가는 아마 이제 변희재는 쓰임이 다했다고 정무적 판단을 한겁니다
그래서 손절한 사람은 손절 하는거고 이재명 대표를 비난해도 기분이 안나뿐 분들은 뭐 변희재 나오는 매불쇼 보고 그러는 거죠 뭐..
근데 데자뷰 같아요
이작가가 거의 유일하게 이낙연 다들 빨아재낄때 혼자 비난하다 욕받이 된 그때그순간이 마치 지금 같네요
세월호 단식투쟁할때 피자돌린 사람이 누군데요? 그건 지가 맘에 안든다고 쌈박질 한건 아니라는 건가요?
실제 손절인지 변희재에 대한 우려를 환기 시키기 위한 액션인지는 모르겠지만
변희재 발언 중 애초에 걸러 들으면 되는데, 매불쇼보면서 변희재를 신뢰하게 되는 시청자는 애초에 민주당을 지지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저는 매불쇼 그리고 최욱을 응원합니다.
신동욱은 매불쇼 나와서 웃기기만 했어요 노회찬은 언급도 안했습니다
근데 손절 했죠? 다른데서 노회찬의원님 죽음을 조롱했기 때문이죠
그때는 맞고 지금은 다르다 이건가요?
최욱에 지금 변명?이 내방송에선 위안부 할머니들 비난 안했자나 내방송에선 세월호 희생자들 비난 안했자나 라고 했자나요
본인방송에서 변희재는 문제될 만한 발언 안했으니 상관 없이 출연 시키겠다는건 자기모순 아니냐는 겁니다
ㅠㅠ 우리 최욱 그만 괴롭히세요...
반은 2찍이 반은 좌빨이라고 욕 먹는다는데
우리가 지켜줘야 할 인재입니다.
가만보면 모든 방송을 획일화 할려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내 맘에 안드는 사람 하나라도 출연하면 전체를 보이콧할려는 움직이죠.
뉴공의 주진우랄지... 감안하고 보는거죠.
청취자들이 무슨 말하면 말하는데로 다 믿는 맹목적인 사람 취급하는 것 같더라구요.
엠팍글도 보면 퍼오지 말란 사람, 저런 똥도 있다는 걸 알아야 대처 할 수 있다 나뉘는 것 처럼요.
최욱같은 방송도 필요한거죠.
변희재가 이재명 비난 할때 말리지도 않고사는
그러시면 안됩니다
1.진짜로 싫어서 까는것/
2.팬심으로 걱정 되어서 우려되는점을 까는것/
.. 사실 2번이니깐, 이정도 잡음이면 최욱도 좀더 각별히 유의해서 방송할거라 생각해서 방송 지켜보고 판단하려구요.
민주당 지지층인 우리만 보는건 아니라서요.
당장은 이미지만 희석 시켜주는거고 나중에 문제가 되겠지요.
그게 좋냐 나쁘냐는 나중에 알게되겠죠.
현재는 변희재 출연시켜서 실보다 득이 많으니까 그러는 거겠지만
지금쯤에는 총선도 다가오니 주의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어느순간 실이 클때 최욱이 정무적으로 잘 판단해서 먼저 짤라야 되는데
그게 잘 될까요?(이게 최욱 응원하는 입장에서도 걱정이죠)
변이 쿠테타처럼 방향전환해서 본색 드러내면서 먼저 치고 나갈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면 그동안 총량으로 득본거보다 실이 확 커지게 되면
뒤늦게 그때 후회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니까 (이동형 이하 다들) 그러는 거 아닐까요?
저는 최욱이 클리앙의 어느쪽이던 6대4의 의견을 잘 참고 할거라고 보고
현재로서는 최욱이 잘 해내리라고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그런데 총수는 이제 좀 잘 안보게 돼요..
진실을 보는게 가끔은 스트레스를 줍니다. 변하는거 없고 마음 무거워지고 저들의 안하무인은 심해지고. 등등
그런것을 자세히 듣는게 반복되다 보니.. 가끔만 보게 됩니다.
매불쇼는 아직도 라이트 합니다.
예전 나꼼수 느낌이 확장된 느낌이랄까??
나 보고 싶은것만 보자고 하는 분들은 과연 태극기랑 다를게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가스라이팅 당하는 분 있을수 있겠죠
그건 그사람 선택이고 몫입니다.
기껏 변희재 정도의 사람한테 넘어가면 말입니다.
매불쇼로 얻는 이익이 얼마나 많습니까?
무관심하던 분들에게 라이트하게 정보를 전달해줍니다.
거기에 물론 우리가 원하지 않는 정보도 들어가겠죠. 그게 민주주의 기본 아닙니까?
매불쇼 까지 무거워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꼭 진지하고 무거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시대에 뒤떨어지고
지금의 현실적 감각이 뒤떨어진 상태인겁니다.
저는 매불쇼 응원합니다. (사실 가끔 짜증나는 정치 이야기 반복되면 매불쇼도 스킵하며 듣습니다.)
최욱 나름대로 판단해서 변희재 패널로 계속 초대하는데
청취자인 저 나름대로 판단해서 오늘 날짜로 구독취소했습니다
자기 돈 벌려고 계속 부르는 겁니다.
세월호 유족 조롱하고 노무현 조롱하고 위안부할머니 조롱하다던 인물이람서요
진짜 최악인 인물이군요.
그냥 일베인데 최욱이 쓰면 일베도 볼수 있는거군요.
그걸 재미있다면 다라고요.
윤석열 한동훈 욕할사람 널렀는데
본인은 욕 할 용기가 없어서 변희재 부르는건가요.
최욱지켜야돼!!!
매불쇼에 변희재 작년5월부터나왔는데 요즘이러는거웃기네요
선거 다가오니 변희재 시커먼 속이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안 보겠다, 손절이다 그런 게 아닙니다.
건의사항입니다.
최욱씨도 매불쇼도 고민이 깊을 것이고, 언젠가는 반영이될 거라 봅니다.
일부와 전체를 조금 구분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불쇼 좋아요.
매불쇼 때문에 진영이 바뀐 지인이 몇 있습니다.
불만사항이 꼭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제 주변에도 김어준과 이동형으로
진영 갈아타기 실패한 지인이 있는데
매불쇼로 3명 중 2명이 돌아섰습니다.
확장성에선 매불쇼만한게 없죠
저런 느긋한 소리 안 나옵니다
변희재가 이재명 쳐내고 송영길 밀자라든지
선거제는 민주당에 불리한 쪽으로 밀고 나가자고
이야기하는 중이에요
변희재가 선거제에 대해 이야기할 때 패널부터 최욱까지
그 누구도 반박 안하고 동의 하더만요
최욱을 까내리는게 아니에요 변희재를 내치자는거지
김어준을 까는게 아니라 주진우를 내치자는거구요
선 넘고 있다는걸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저관여층들이 저 방송을 보면서
선거제에 대한 이해를 변희재 생각대로 간다면
잘못됐잖아요
그리고 재미를 자꾸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재미있다고 일베 메갈 조중동 tv 보고 그러진 않죠?
매불쇼가 일베 메갈 조중동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잠껀 버스를 같이 타긴 했어도
변희재가 일베 메갈 조중동 이라는 말입니다
종편처럼 매불쇼를 퇴출 시킬게 아니라
선넘어간 변희재를 퇴출하자는 겁니다
무죄군요? 그런 주장이죠?
매일 방송하고 우리는 커뮤니티 하는데 꼬투리 1개라도 발견되면 비난하고 짓밟고 약간이라도 흠이 있으면 죽일놈 만드는게 취미인 사람들 많죠.
노노 거리기만 해도 난리치는 클리앙인데 일베짓 하던 녀석이 와서 윤석열 욕하면 다 받아 줍니까?
알바짓 하다가 가끔 윤석열 욕하면 다 받아줘야 하는 거겠네요
이제 유통기한 다 됐으니 용도 폐기 하자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가요?
용도 폐기 하자고 매불쇼에 요구하는 게 그렇게 나쁜 일인가요?
결국 최욱도 조회수와 그간 친분 때문에 변희재 계속 끌고 가는 거지 변희재가 민주당에 무슨 도움이 되나요?
방송만을 위한 괴물이 되는 것도 결국
정치인들이 선거에 정신 나가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인지 뻔히 아는데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 데리고 다니면 근묵자흑이죠 그것도 모르니 저러겠죠
최욱 본인한테 문제 삼을게 뭐가 있겠습니까?
다만 자기 방송의 영향력으로 변희재가 무시 못할 영향력으로 큰 건 팩트고
이제 슬슬 그 영향력으로 통수 열심히 쳐대고 있죠.
이걸 그냥 관망하느냐.. 조절을 하냐.. 이 얘긴데..
이작가도 변희재 안 짜르면 최욱 안본다 어쩐다 하는 말이 진심이면
감놔라 배놔라 오바스런 소리가 맞고
최욱이 알아서 할 일이지 강제할 방법은 없는거죠.
변가가 떠드는 소리 나는 알아서 다 구분해서 듣는다는 분도 있는데
댓글 다신 본인은 그럴꺼라고 저도 믿어 의심치 않아요.
근데 휘둘리는 사람은 늘 존재하고 그게 적은 숫자도 아닙니다.
내가 아니라고 세상에 없는 건 아니예요.
변희재 만큼 잘 싸우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 부르면 됩니다.
지금 민주장 진영에서 변희재만큼 시원하게 얘기하는 사람 있나요?
죄다 몸사리고 고구마 짓거리만 해대고 있는데.....
제가 바보도 아니고 매불쇼에 본다고 변희재 맹목적 추종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지금은 윤석렬 한동훈 싸우는데 제일 잘 싸우니 앞장세우고 윤석렬 한동훈 쳐낸 다음 헛소리하면 그때 변희재 쳐내면 됩니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그럼 누굴 데리고 쟤네들이랑 싸우나요.
그래서 맨날 줘 터지고, 조롱이나 당하며 고구마 먹방만 하죠.
노대통령 욕하고 비웃고 세월호 폭식파티에 동참하고 진보진영 놀리던 인간이 잠깐 듣기 좋은 소리 좀 한다고 긍정적으로 보는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일베 네임드가 클리앙에 와서 웃긴 짤 올리고 윤석열 비웃는 게시글 좀 올리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이는데요. 그럼 운영자 욕하게 되는 것 아닐까요? 재 일베인거 다 아는데 누가 넘어가겠냐. 라고 가만 있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변희재 어떤 사람인지 알고 매불쇼 듣는거고
그거 듣는다고 변희재 지지하고 그러지 않아요.
자기들이 뭐라고 자꾸 가르칠려고 하죠?
그나마 최욱이 중도를 가장 쉽게 포용할 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중도층에서 김어준은 선동꾼 이미지가 씌여 있습니다. 이동형은 사실 정치 고관여층 아니면 잘 몰라요.
이재명 대표님께서 항상 말씀하시잖아요. 저들에 비하면 우리 안의 작은 차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고요.
진보 쪽은 이게 고질병입니다.
저쪽은 온갖 수단 방법 안가리고 총칼 들고 탱크 몰며 쳐들어오고 있는데,
이쪽은 같은 편끼리 얘가 욕을 했느니, 쟤가 속도 위반을 했느니 서로 씹선비질 대결만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 입장에서는 윤정권 패거리와 싸우는 일만 해도 머리가 빠질 것 같은데, 같은 편끼리 ㅂㅅ짓 하며 싸우고 있는 꼴 보면 진짜 현타 올 것 같습니다.
제가 이재명 대표였다면, 응 그래 니들 ㅈ대로 해봐라 하고 애저녁에 때려쳤을 듯..
너무 완벽한 사람만 찾으면 아무도 쓸 사람이 없는데 최욱가지고 넘 선비질하는것 같아요
최욱은 지가 변가놈 판깔아주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나보네요
그리고 민주진영에서 덕본게 있으면 지금처럼 총선이 코 앞인 상황에서 도움까지는 아니더라도 해끼칠 가능성이 있으면 알아서 차단하고 자중시킬 생각이라도 해야 하는게 최소한의 도리 아닌가요?
아니면 최소한 듣는 척이라도 하던가요
이작가랑 왜 소통 안하고 저 난리를 치는지 당췌 모르겠네요
대체 변가놈이 뭐라고 저리 고집을 피우는지 모르겠어요 당장 게스트 누구 불편하다고 사람들이 난리난리 치면 눈치봐서 몇번 출연시키다가 역시나 못하면 짤라버렸던 게스트가 한둘이었나요?
검찰에 불려가도 더라이브 짤리고도 정신을 못차렸나보네요
계속 이런 세상이 지속되길 원하는건가? 싶네요
방송은 골라 보시면 됩니다.
최욱은 자극적인 인사를 끌어와서 조회수를 올리고
변희재는 진보쪽에서 돈벌 기회를 얻고.
둘 사이에서야, 줄건 주고 받을 건 받고.
부작용은 변희재에게 구태여 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서 변희재의 다른 주장에 대해서도 공감(?)내지는 동조하는 사람들이 일부 생긴다는 것. 수십만명이 듣는 방송인데 이 부분을 간과하는 분들이 적지 않아서 좀 놀랍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작용을 감수하고서라도 가까이 할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용민PD 같은 사람 망가진걸 생각하면 말이죠.
국정원 심리전단 개입 이후 가치판단의 전후 가중 판단이 완전 뒤엉킨것 같습니다.
결국 쥐박이가 모든 악의 씨앗yo
그렇다해도, 나는 모지리들 말이야 웃고 잊을뿐이지만
그 희화화가 그들의 사회적 생명력을 살리거나 높이는데 공헌한건 사실이죠.
그들 말에 동조하지 않았다는건 맞지않는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끼리 이야기했을때 이해하지 못한 것들이 변희재를 통해서 이해가 됐던거에요
최욱이 그래서 변희재를 계속 쓰는거고요
변희재 없었으면 보수애들이 왜 저러는지 지금도 몰랐을 겁니다
아니 잘못이해하고있을거에요
친해서 그런지 몰라도 출연자한테 함부로 말하는 거 보고 못듣겠던데요.
너무 가벼운 말투도 거부감들고 앞으로도 안들을듯 합니다.
뉴스공장, 다스뵈이다나 이이제이가 훨씬 좋습니다.
우리가 상대하는 악은 짧은 공부로는 상대가 안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대죠
지금 서울의 봄이 흥행하면서 시험에 나오지도 않는 하지만 너무도 가까운 과거의 사실에 젊은 세대들이 놀라는 걸 보면 , 한 사람의 시민이 탄생하는데는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단 겁니다
블랙리스트로 찍혀 서울의 봄이 제작부터 상영까지 되지 못 했다면, 지금의 기회 조차 잃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여물지 못한 시민들이 보기에는 변희재가 심을 이미지가 축적의 시간을 까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양가적인 맘으로 변희재를 응원하기도 그리고 그 입에서 더러운 말이 나오는 지 주시하죠
최욱 소중한 사람입니다 적으로 돌린다면 너무 뼈 아프구요 유머를 방패로 삼아 사라진 개그의 사회비판을 실천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이에 있으면 납치범에도 동화 됩니다 속도 조절이나 손절 타임을 잡을 수 없습니다
최욱에게 조절 하는 명분을 주는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이동형도 최욱도 응원합니다
99프로의 확률로 다시 저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신념이니 이념이니 하는건 그들에게 사치고
눈 앞에 이익이 최고의 선 이니까요...
웃기고 재밌다고 허황된 소리는 내가 다 거른다지만..
누군가는 그걸 믿고 전재산을 걸고 그런겁니다.
최소한 논쟁의 이슈로 부각시킨건 이동형이 잘 한 겁니다.
변희재, 이언주 같은 사람은 그냥 안보는게 답입니다...
변희재를 무조건 믿으라 했냐,
변희재의 과거 발언을 옹호했냐,
매불쇼에서 반사회적 발언을 했냐
묻는다면
그걸 했음 손절하라는 말을 진작했겠죠.
그걸 안했으니 이제서야 하는 거죠.
헛소리 하기 시작하니까 손절하라는 겁니다.
매불쇼에서는 나쁜짓한적없다라... 좀 유치하네요.
무명시절 이이제이에 출연해서 어떻게든 벌어먹고 살겠다고 본인 폰번호까지 공개하고.. 이작가 덕 많이 봤죠. 최욱 본인이 이작가 성격 잘 알텐데요. 호불호는 있을 수 있어도 나쁜놈이라 하는 사람은 없죠. 이작가가 공개적으로 훈수두는 게 아니꼬울만큼 큰 건 알겠는데요. 본인이 더 잘아는 이작가 성격을 고려해서 왜 본인에게 그런말을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
안하니까 안불편
애초에 노신경일수도
그 사람의 진심과 상관없이 일정 시기에 듣기 좋은 소리 한다고 넘어가서 호구 취급 당하기는 싫었거든요.
이작가가 최욱에게 지금 시접에서 변희제 출연 경고한건 필요한 말이었다고 봅니다.
요즘 변희제 말을 퍼오는 사람들이 너무 자주 보였거든요.
저 자가 과거에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 망각하시고 당장 듣기 좋은 소리 하고 재밌다고 퍼오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최욱은 너무 촐랑대서 보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위에 말씀 하신대로 보수패널을 적당히 섞어서 청취층도 넓히고 상식수준의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는 게 얼마나 뜻깊은 일입니까. 정파방송은 아무리 옳은 소리 해봐야 반대성향이나 정혐은 들을 생각도 없습니다. 그나마 반윤정서가 이렇게 확산된 데는 최욱같은 포지션의 스피커의 공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진영과 분란일으키고 등지면서까지 변희재를 끌고 가야할 명분은 없습니다.
윤석열 한동훈 까는 사람이 한둘인가요?
변희재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나?
이 대답에 답이 안된다면 들일 이유가 전혀 없죠.
태블릿 조작이라는 이야기까지 들어주면서요
변희재의 과거 발언을 옹호했냐, - 그런 전적이 있으니 조심해야죠
매불쇼에서 반사회적 발언을 했냐, - 매불쇼에서 안했으니 나만 아니면 돼 도 아니고 뭐 이런 반응을?
현재의 본업은 윤석열과 한동훈 까는 거고, - 최근 선거제로 본업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걸 제일 불편해 하는 사람이 누구냐 - 변희재가 본업에서 벗어나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까기 시작해서 우리 지지층도 불편해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차라리 최욱이 우려되는 점 이해한다 잘 조절하겠다 라고 했으면 저도 구독자고 애청자라 충분히 공감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동형의 대응에 불편한 분들이 계시듯 최욱의 저런 반응도 무책임하다는 생각입니다
그깟 변희재가 뭐라고 이 난리가 됐는지...
왜 진중권이 저쪽의 큰 스피커가 되어가는 지,
진중권의 헛소리가 왜 뉴스가 되는 지,
잘 생각해보세요.
진중권이 똑똑해서? 맞는 말 해서?
그게 아니라 과거 그가 지자해왔던 거와는
다른 발언을 해서죠.
저쪽은 진중권 발언 가져와서
"야 ㅋㅋㅋ 진중권이 때리니 아프지?"
하고 있다고요.
우리는 아무렇지 않더라도요.
보수는 "쟤 원래 민주당쪽"
진보는 "쟤 변절자 쓰레기"
라고 하지만 중도는요?
중도가 움직이는 데에 영향은 분명 줍니다.
"진중권이 진보를 깔 정도면.." 식으로요.
우리도 이용해먹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중도에게 있어서
"쟤 원래 극보수인데 까네? 문제가 많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요.
우리끼리의 정의에서 끝날 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걸 퍼트릴 방법이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총선은 결국 중도층의 싸움입니다.
제발 좀 유연하게 크게 보세요.
이 이상 대댓글은 안 달겠습니다.
나중에 어떤말을 해도 믿을수가 있음
아지고 지방송에서는 문통 무지 쌍욕하는 놈임
세분 다 좋아하는 저로서는 각자 자기 취향에 맞게 알아서 들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 같이 함께 싸우는 게 먼저죠
언론 통제하는 이동관이 젤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한낱 유튜브조차 통제하려는 나쁜 사람들이 참 많네요.
약지지층이 있고 중도중에서도 지지층이 있구요
그런사람들이 스며들어서 변희재가 준연동형으로 이재명 까면서 쫄보라고 욕하면
같이 하게 되죠
그리고 변희재 자기 채널은 원래 하던대로 하고 다른 채널은 점잖게 분석하듯이 이야기 한다고 하던데 말이죠..
1%라도 저쪽에게 넘어가면 그 1%차이로 지는거죠
지난 대선때 10%씩 차이난것도 아니고 1~2%차이로 진 상황에서는 말이죠..
매불쇼에 이재오랑 MB 데리고 나와서 웃기면서 물타기 세탁해주며 인간적인 모습 부곽시키고, 청계천 버스전용차로 등으로 빨아주고...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치적으로 폐인된 오세훈도 서울시장당선 시켜줬어요..
쟤네들은 나라 팔아먹어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콘크리트 층 있어요..
거기에 조금만 세탁해줘서 중도 넘어오면 선거 그냥 쉽게 이긴다구요...
진보요?
미국과 FTA 체결한다고, 파병한다고 노무현 그렇게 죽일듯이 까던게 진보잖아요...
최욱이고, 김어준이고, 이동형이고 그냥 자기위치에서 자기방송 하면 됩니다.
이래라 저래라 우리끼리 까지 말라구요...
하지만 그걸하는 이동형의 방식, 그게 틀렸다고요.
본인의 지위를 이용해서 최욱에게 변 하차를 공개적으로 강제하고 욱이넌 나에게 빚진게 있지, 연을 끊느니 하며 협박했습니다. 그 방송때 옆에 미르출신 사람들 입꾹하는거 보니까 이거 뭐 굥 회의할때 꼭 저 꼬라지겠네? 하는 생각만 들었어요.
뭐 주저리주저리 합리화하던데, ㅎㅎ 뭔 말인진 알겠는데, 오바한건 사실아닌가.. ㅎㅎㅎ
누가 뭐라던 제 삶에 웃음을 주는 분입니다.
변희재를 언제 옹호했죠?
글 본문 어느 부분이죠?
듣는 사람 다 알아서 감안해서 듣고, 소비할만큼 소비합니다.
중도까지 듣는 영향력 있는 채널 중에, 그나마 국힘과ㅜ용산퇘지 시원하게 까주는 유일한 채널이 매불쇼고, 그 수장이 최욱이라 오히려 고맙기만 하구만요.
'대중이 선동당할까봐' 같은 오지랍+교조주의적 꼰대질은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차떼고 포떼고, 그저 클리앙 마음과 똑같은 사람들하고만 어떻게 갑니까? 외연확장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건가요.
최욱의 억울함도 공감됩니다.
여기서 안 끊으면 변씨 패거리들 점점 스며들어 나중엔 개판 되는 건 시간 문젭니다
글고, 세월호 폭식투쟁! 하는 것들 인간xxx입니다 <- 이 사실이 없어지나요???
동맹 관계로 만났지만, 이젠 이재명 욕까지 하는 마당에 보내야 됩니다 명분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홍준표도 노무현 대통령 죽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보는 편인데, 나꼼수 때 홍준표 나오고 이미지 세탁 많이 됐다 생각해서요.
그냥 저 쪽 종자는 안 쓰는게 좋겠지만 그냥 희망사항이지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도와주는 입장도 아니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