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름은 일본어에서 따왔지만 태국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우연히 편의점에서 복숭아맛을 사먹었는데(편의점 가격 1,700원)
맛있더라구요.
맛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코코넛젤리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여러 개 구매하면 하나에 천 원 조금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에 쌓아두고 먹을까 해서 주문하려다가,
성분표를 봤는데... 당류가 한통에 34g이 들어있어요. 일일권장치의 34%입니다.
나이들수록 당뇨 조심하라고 해서... 그냥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사먹기로 했습니다. ㅠㅠ
저는 요즘 제로음료 위주로 마시고 있네요.
성분 보이기 시작하면 아이스크림, 젤리, 음료류는 제로 아니면 못먹겠더라고요..
살좀 찌라고 그냥 먹으라고 합니다.
과당이 흡수도 빠르고... 저도 콜라 음청 좋아하는데... 제로 먹게 되네요...
사과맛이 제일 저칼로리라 사과맛만 먹네요. 저도 쟁여놓으려다가 건강 안좋아질듯 해서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