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을 단체 관람한 서울의 한 공립고 교장이 우익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 그러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이 교장에게 응원 전화를 건 뒤 "이것은 새로운 유형의 교권침해가 분명하다. 당당하게 대응하자"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지난 20일 오후 교육언론[창]과 직접 만나 "오늘(20일) 영화 단체 관람으로 고발당한 A고 교장에게 전화를 걸어 '힘내라. 당당하게 대응하자'고 말했다"면서 "학교 교육과정에 따른 정당한 교육행위에 대해 특정 단체가 학교장 등 교원을 고발하는 행위는 새로운 형태의 교권침해다. 교육청도 당당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987802#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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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관변 단체들이 밥값 하느라 열심히 움직이나 봅니다.
예쁜말만 하고 살고 싶네요 정말정말~~
누구 말대로 정말 '스트레인지' 한 사람들이죠.
왜 발작을 하는 걸까요?ㅋㅋ
아마도 전뚜껑의 리더십을 배우는게
목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름 롤 모델을 학습하러?
라는 생각이 퍼뜩 들더라구요........
직권남용으로 고발했다는데, 서울의 봄을 봤다는 건 이유가 될 수 없을 것 같고, 논리가 뭔지 궁금하네요.
노예제도를 보존하는 인종계층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교육을 범죄 수단으로 삼았다는 점은
향후 종전후 교육을 정신적 육체적 자유를 위한 수단으로 보는 많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있고
교육은 독립적 자율적이나 의무적으로 필수로 사실왜곡이 없어야 하는것 이에 대한 책무는 교육계에 있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https://scholarlycommons.law.northwestern.edu/cgi/viewcontent.cgi?article=1483&context=nu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