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도착해서 점심 먹으러 나왔는데
길가에 즐비한 레스토랑은 왠지 부담되서 못들어가겠고
그냥 만만한 버거킹 들어왔는데
와퍼 맛이 뭔가 미묘하게 다른 것 같기도 하네요
2주 머물 예정인데.. 벌써 돌아갈 때 12시간 비행이 걱정됩니다
유럽 처음이라 그냥 길가만 걸어다녀도 뭔가 분위기가 있네요
더군다나 살짝 비도오고..
여행 컨셉은 파리지앵처럼 지내보는 건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어제 밤에 도착해서 점심 먹으러 나왔는데
길가에 즐비한 레스토랑은 왠지 부담되서 못들어가겠고
그냥 만만한 버거킹 들어왔는데
와퍼 맛이 뭔가 미묘하게 다른 것 같기도 하네요
2주 머물 예정인데.. 벌써 돌아갈 때 12시간 비행이 걱정됩니다
유럽 처음이라 그냥 길가만 걸어다녀도 뭔가 분위기가 있네요
더군다나 살짝 비도오고..
여행 컨셉은 파리지앵처럼 지내보는 건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