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패스코드가 123456으로 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분실 기기 보호 기능을 켜놔도 하는 방법이 다 있다고 합니다.
영상에 나오는 범죄자는 뭐 마약을 사겠냐 혹은 나 소셜미디어 친구 먹을래 하면서
피해자들의 폰 잠금 좀 풀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진 않지만, 마약을 판매할때 내 정보를 폰에 적어주겠다면서 상대방의 폰을 가져가는 방식을 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겼다면서 패스코드를 달라고 해서 패스코드를 받아챙긴 것 같습니다.
폰을 받은 상태에서 iCloud 설정에 가서 비밀번호 재설정을 하고 find my iphone을 끈다고 합니다. 피해자들은 지들이 알아서 패스코드를 알려줬기 대문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폰을 훔친 후 뭐 은행앱에서 돈을 뺀다거나 애플페이로 애플 제품들을 사서 그걸 또 팔아서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현재 최선의 방법은
1. 분실폰 보호 기능을 킨다.
2. 모르는 사람 (혹은 아는 사람이더라도) 함부로 핸드폰을 주지 않는다.
딱 이건 것 같습니다.
근데 영상에 보면 뭐 범죄를 저지른 이유가 자기 애도 태어났고 직장도 잡을 수 없어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는데
남들한테 피해주면서 사는게 정당하다고 보는건지 어이가 없더군요.
2번은 제가 번호누르고 제손에 든채로 스피커폰으로 대화하게 해야죠. 그거에 동의하면 전화걸게해주고 동의 안하면 쌩까면됨요..
중요한건 절대로 내 전화기가 내 손을 떠나며누안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