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외국인라쓰고
백인이라 읽습니다. 아니면 미국인.
부대찌개는 다 내꺼얌!,
도대체 삼계탕과 치킨의 차이가..
다 핑계고 달달하냐 아니냐 차이인듯요..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비선호 대부분 외국인 입장에선 비주얼이 안좋죠
둘다 닭인데, 극과 극이네요
의외로 홍어나 번데기 이런건 없군요
뼈도 뼈지만 맛 자체가 특별할 게 없어요.
확실한건 불고기, 갈비, 치킨이 대세인듯 어설프게 된장이나 이런거 밀지말고 통하는거 위주로 가는게..
어디서 조사한 건지 의심이..
비건인데 고기,
백인인데 닭 삶은거..
산낙지회는 비쥬얼에서 그냥 끝나고요;
처음 맡는 인삼과 한약재의 향을
처음부터 좋아하기는 어렵다고 봐요
비슷한 음식이 있거든요.(Chicken soup - Sopa/consome de po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