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기분 좋은 아침을 열어주는 김어준과 안귀령 두 분,
특히 안귀령씨는 볼때마다 기분이 좋고
여느 아나운서들과는 생각과 태도도 다른 것 같고
엄청 예쁘고 정말 똑똑하고 일반 사람에게 느끼지 못하는 강한 매력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안중근 의사의 후손이라네요.
순흥안씨 참판공파라고 하는데 역시 훌륭한 독립가 집안에서 태어나 자란 훌륭한 분이었네요.
윤봉길 의사는 후손(들)이 조상이름에 먹칠하는 것과 상반되네요.
이제부터는 더욱 팬이되고 안귀령씨를 볼떄마다 안중근의사의 숭고했던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겠습니다.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 한 발 늦었네요..^^
수정하지 않고 그냥 놔 두겠습니다..허허허~
훌륭한 분이네요
이번에 국회에 꼭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무려 안철수도 종씨입니다 ㅎㅎ
안귀령씨보니 후손들 모두 훌륭하실 것 같아요.
외모는 모두 별로였는데 자신들이 엄청 잘생기고 멋지고 여자들이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모습에 모두 황당했다네요.
그 이후로는 서울대생은 미팅하지 않았데요. 한동훈은 그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직계는 아니고 방계 같습니다.
도진순 창원대 교수(사학)는 2009년 안 의사 의거 100돌을 기념해 발표한 ‘안중근 가문의 백세유방과 망각지대'라는 논문에서 “현재 안중근의 직계후손은 미국에, 동생 정근의 직계는 남한과 미국에, 공근의 직계는 북한과 파나마에 흩어져 있다”며 남과 북, 해외로 흩어진 그의 후손들을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은 안 의사 유해 발굴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12427.html
개인적으로 이렇게 사람 띄우는 방식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안중근 의사와 같은 가문 출신일수는 있겠지요.
그러나 직계후손도 아닌데 이러는건 너무 오버가 아닙니까?
곁다리 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