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08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연구입니다만, 이쪽 기사가 좀 더 상세하네요.
논문도 좀 봐야 하는데 짬이 잘 안나네요 😅

톡소플라즈마와 조현병의 상관관계 연구처럼 메타분석입니다. 일단 자료는 방대하죠.
문제는 자료가 방대한 만큼 생각보다 고양이가 주는 피해도 방대하다는 거네요.
고양이가 사냥 대상으로 삼는 동물의 종류가 매우 많고,
그 중 멸종위기종 비율도 상당히 높습니다.
게다가 이 연구조차 그 피해가 과소평가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토된 사례들이 모든 경우를 커버하지 못할 뿐더러,
양서류, 곤충 등은 유해가 잘 남지 않아서 피해 규모 추산치에 포함되기 힘듭니다.
북미, 호주 등 일부 지역에서만 주로 연구되는 관계로
정작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의 상황은 반영이 미흡하기도 하구요.
고양이가 사냥한 동물 종류를 연구할 때엔 발견되는 사체 뿐만 아니라
고양이의 배설물에 포함된 유해도 분석해야 합니다.
사체는 먹어치우거나 청소 동물들 때문에 발견이 안되는 게 많으니까요.
결국 배설물에서 잔해를 발견하기 힘든 동물들은 피해 규모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부터 캣맘들 영향력이 강해지자,
환경부 조사에서 배설물 조사를 제외해서 고양이에 의한 피해를 축소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전까지의 보고서에서는 철새 폐사 원인 중 2위인 인공 시설물을 앞서 고양이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저런 사정도 있고, 연구가 더 진행될수록 고양이의 독보적 지위는 더 공고해질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중요한 건 순위가 아닙니다.
상당한 생태계적 피해를 입히고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게 중요한 거죠.
유리창 충돌이 고양이에 의한 피해의 1/4 밖에 안된다고 해서
스티커 등 충돌 방지 대책이 필요없는 건 아닌 것처럼요.
야생, 배회, 실외 고양이 문제에 대한 우리의 정책은 미개하고 후진적이라고 평가합니다.
환경부가 앞서 얘기한 것 같이 고양이에 의한 피해를 축소하고,
국립공원에서 TNR(중성화 방사)라는 유사과학적 방법으로 개체수 조절하겠다는 나라죠.
지자체가 철새보호지역에 고양이 급식소를 설치 운영하는 건 거의 야만적이라고 표현해야 할 겁니다.
세계는 야생 배회고양이에 대한 먹이주기 금지 등 이들의 개체수 조절은 당연하고,
외출 고양이 등 실외 사육을 규제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예 고양이 사육 자체를 금지하거나 검토하는 곳도 있죠.
독일 일본 스위스 뉴질랜드 기타 등등 고양이가 사냥 대상인 나라는 호주 외에도 많죠.
독일만 해도 사냥되는 고양이가 연간 수십만마리 규모라고 하니 호주에 못지 않은 셈이구요.
아마 티어하임 같은 걸로 그 사람들이 칭송하던 대부분의 나라가 그럴 겁니다. 🤔
고양이 역시 인간이 퍼뜨리고 인위적으로 밥줘서 개체수를 폭증시켰으니 인간의 문제라고 할 수 있죠.
어차피 모든 문제가 인간의 문제입니다.
인간의 어떤 행위냐가 중요하겠죠.
“ 이런 저런 사정도 있고, 연구가 더 진행될수록 고양이의 독보적 지위는 더 공고해질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중요한 건 순위가 아닙니다.
상당한 생태계적 피해를 입히고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게 중요한 거죠.
유리창 충돌이 고양이에 의한 피해의 1/4 밖에 안된다고 해서
스티커 등 충돌 방지 대책이 필요없는 건 아닌 것처럼요.”
개발 행위에 의한 서식지 파괴 등은 추산이 쉽지 않기도 하고,
본문에 적었듯 중요한 건 순위가 아닙니다.
피해가 크고 대책이 필요하다는 게 중요한 거죠.
근본적인 원인은 인간들에게 알리려는 연구자료지 고양이보게 하려고 만드신 자료는 아니니까 말씀하신 내용을 글쓴이께서 모를리가 없는데도 이런 댓글은 글쓴이가 보시기엔 시비거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 고양이 역시 인간이 퍼뜨리고 인위적으로 밥줘서 개체수를 폭증시켰으니 인간의 문제라고 할 수 있죠.
어차피 모든 문제가 인간의 문제입니다.”
인간이 정말 고양이보다 많은 종을 죽이는지는 차치하고라도,
앞에서 단 댓글의 이 내용때문에라도 인간을 순위에 포함시키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인간과 그 외 고양이,기타 포유류를 동등하게 비교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어차피 대부분 인간의 문제로 귀결되는데요.
그런 맥락에서 제목을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미 답 해드렸다고 생각해서 더 대댓글 안 달았는데 전달이 잘 안된 것 같아 추가로 답니다.
왜 아무도 이맛클을 안외치십니까 ㅋㅋㅋㅋ 이맛클 대표사례같은데
(4분 후)
"제가 무슨 주장을 했는대요?"
...이 분이 항상 옳습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희생된 동물은 지난 50여년 간 4000종에 달한다.
세계자연기금(WWF)은 지난 10월 '지구생명보고서 2018'를 발표하고 1970년부터 2014년까지 척추동물 60%가 멸종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랑스 환경매체 콩소플라넷은 "지금 이 순간에도 상업적 포획과 과잉개발, 농업 발달 등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수많은 동물종이 희생되고 있다"며 멸종 동물 10종을 꼽아 소개했다.
https://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334
집안에서 놀려므나요 ㅋㅋㅋ
금지가지고 되겠습니까
외국처럼 싹 다 벌금 때리거나 징역 보내야죠.
캣맘 짓은 생태계 교란일 뿐 아니라 고양이 학대 행위로 보고 처벌해야 합니다.
역시 모든 건 고양이 때문이었군요 😭
https://www.ibric.org/bric/trend/bio-series.do?mode=series_view&newsArticleNo=8831512&articleNo=8882737&beforeMode=latest_list#!/list
정작 시궁쥐는 선호하는 사냥감이 아니라고 하네요.
“ 쥐에는 여러 종이 있고 크기도 제각각이다. 섬에 사는 고양이들은 쥐를 많이 사냥해 먹지만 이들이 잡는 쥐는 거의 150g 정도로 매우 작다. 오스트레일리아 고양이들이 사냥하는 쥐들도 150g 정도의 무게의 긴털쥐(Rattus villosissimus)가 주다. 그에 비해 뉴욕과 시카고의 쥐는 일명 시궁쥐들로 300g이 넘는 크고 무거운 놈들이다. 1982년 과학자들이 뉴질랜드의 스튜어트 섬의 야생 고양이 똥 229개를 조사했을 때에도 무려 93%에서 쥐가 발견되었지만 뉴욕 쥐보다 절반이나 작은 150g으로 가장 작은 쥐인 폴리네시안 쥐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처럼 고양이들은 먹이가 풍부할 경우 최적의 먹이를 먹지만, 최적의 먹이가 부족할 때에는 다른 대안의 먹이를 식단으로 포함해왔다. 즉, 쥐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영양가 많은 최적의 먹이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사냥하기 위해 들이는 에너지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에너지 수지를 맞출 필요가 있는 고양이들은 작은 포유동물이나 그들의 새끼, 새와 같은 쉬운 식사를 더 선호할 가능성이 컸다. 게다가 이미 사람 손에 여러 차례 길들여진 야생 고양이들의 경우 고맙게도 사람들이 먹이를 던져주니 딱히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싸울 필요가 없어졌다. ”
그런 점도 있겠고, 체급과 공격성때문에 다른 더 쉬운 사냥감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네. 먹이 활동이 아니어도 사냥을 하는 동물이지만,
먹이가 풍부하면 사냥 성공률이 생존에 딱히 영향을 주지 않으니
시궁쥐처럼 반격당하는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사냥감 대신 쉬운 사냥감을 대상으로 삼는 거죠.
고양이는 굶어죽지 않거든요
밥을 안줘야 개체수가 잘 조절되는거죠
밥을 주는게 오히려 고양이에겐 해악입니다
실제로 역설적으로 먹이를 주면 번식력이 올라가 더 굶어죽거나 도태되는 개체가 많아지죠.
과밀화로 전염병, 영역다툼에 시달려 삶의 질이 확 낮아지기도 하구요.
아파트 내에 배설물, 그리고 아이들에게 위협이 된다고 밥을 주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1층 입구부터 "야옹아~ 밥묵자~"하고 부르면서 나오는 사람도 있어요;;
여성이 비율이 높지만 저희 아파트에는 고양이 밥 주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난 인간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고양이 역시 인간이 퍼뜨리고 인위적으로 밥줘서 개체수를 폭증시켰으니 인간의 문제로 귀결되죠.
대부분의 문제가 그래서 인간을 굳이 따지진 않는 거고, 사실 본문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건 순위가 중요한 것도 아니란 점도 있습니다.
인용 기사 제목 안 보이세요?
별 이유가 없으면 소개하는 기사 제목 그대로 땁니다.
제목의 역할과 본문의 주제 및 결론과의 관계에 대해서 저와 의견이 매우 다르신 거 같은데,
참신하지만 수긍하기 쉽지 않은 주장이시라고 평해드리고요.
그리고 주관이 있으신 건 좋은데 그냥 주관적인 느낌만으로 상대방을 혐오자라 매도하고 비난하고 계시는 것으로밖에 이해 안됩니다.
그건 선 넘는거죠.
“혐오를 불러일으키는 제목”이라는 것도 주관적인 느낌일 뿐이죠.
“세계에서 광견병으로 가장 사람 많이 죽이는 건 개” 라는 제목의 기사가 개 혐오를 불러일으킨다는 것 같은 건데,
광견병 문제 언급하는 글들에 그렇게 반응하는 애견인은 본 적 없습니다.
왜 고양이에 관해서만 별 게 다 혐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잘 이해는 안 갑니다만,
어쨌든 지적은 들어왔으니 제목은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나만 없어 고양이 ㅠㅠ" 가
"나는 없어 고양이 \^-^/" 가 되겠군요.
“ 야생, 배회, 실외 고양이 문제에 대한 우리의 정책은 미개하고 후진적이라고 평가합니다.
환경부가 앞서 얘기한 것 같이 고양이에 의한 피해를 축소하고,
국립공원에서 TNR(중성화 방사)라는 유사과학적 방법으로 개체수 조절하겠다는 나라죠.
지자체가 철새보호지역에 고양이 급식소를 설치 운영하는 건 거의 야만적이라고 표현해야 할 겁니다.
세계는 야생 배회고양이에 대한 먹이주기 금지 등 이들의 개체수 조절은 당연하고,
외출 고양이 등 실외 사육을 규제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예 고양이 사육 자체를 금지하거나 검토하는 곳도 있죠.
이에 비해 우리의 정책은 얼마나 환경, 생태적 감수성이 부족하고,
생태, 동물 보호(급식소는 동물 학대에 가깝죠) 측면에서 반동적인지 부끄러울 지경입니다.”
글은 제대로 읽으시고 편향적이니 고양이 혐오니 하는 소리 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제 글도 제대로 읽으신 것 같지도 않은데요.
“ 고양이 역시 인간이 퍼뜨리고 인위적으로 밥줘서 개체수를 폭증시켰으니 인간의 문제 ”
라고 제가 댓글에 몇 번이나 언급했는지도 좀 보시구요.
멀쩡한 의견을 ‘고양이 혐오’라며 빨갱이 몰이하듯 하는 사람이 대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표현 하나만으로도 장문의 댓글을 읽을 생각이 안든다는 건 아시는지요?
시작부터 감정적인 언사로 공격하는 댓글이 진지하게 읽힐 걸 바라는 건 욕심일 뿐입니다.
제도 개선, 정책 전환을 제가 몇 번이나 외쳤는지 지난 글이라도 정독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p.s. 저번엔 무슨 스크롤하면 그렇게 안보인다느니 하는 사람도 있던데,
본문 자체가 아니라 제멋대로 오독하는 걸 글쓴이 탓하는 게 요새 유행이라도 됩니까?
어이가 없네요.
“ 저번엔 무슨 스크롤하면 그렇게 안보인다느니 하는 사람도 있던데,
본문 자체가 아니라 제멋대로 오독하는 걸 글쓴이 탓하는 게 요새 유행이라도 됩니까?
어이가 없네요.”
반복해서 붙입니다.
“ 인용 기사 제목 안 보이세요?
별 이유가 없으면 소개하는 기사 제목 그대로 땁니다.”
그리고 다른 분에게 단 대댓글도 붙입니다.
몰이가 아니라 제목 변경 같은 글의 개선을 요구하는 거라면 그만큼 예의는 갖춰주시기 바랍니다.
도배하지 마시고요.
대댓 위에 달아놨으니 그거 보세요
한눈에 누군지 알수 있는 아주 적절한 제목인데요?
남들이 잘못된 일을 저지르면 비판을 하거나 해야지, 나는 안하거든? 하면서 제목 같은 걸로 따지면 됩니까...
반려동물에 대한 제도가 미비한게 아니라 인간의 의식이 미성숙한겁니다.
지내들이 밥주고 귀여워해줄줄만 알았지 그 후의 일은 생각도 안하는 거에요.
좀 알려주면 아 내가 잘못하고 있구나 그러지 말아야 겠다 해야지.
끝까지 자기들이 옳대요. 허참...
고양이라면 정말 치가 떨리게 싫습니다.
족제비.유기견들은 먹으려고 닭을 공격합니다.
이런건 화가 안나요.
그게 자연이니까.
근데 고양이들은 재미로 죽입니다.
먹지도 않고 그냥 싸그리 죽여놓고 근처 맴돌아요.
알에서 갓 나와서 마당 돌아다니던 삐약삐약 병아리 사체 열댓마리 보엿을땐 진짜 인간의 분노를 보여주고 싶었네요.
인간때문에 터전잃고 멸종된 동물들 규모가 엄청나지…라고 생각하며 들어왔다
글 내용보고 혹시? 하고 아이디보니 역시..
고양이랑 캣맘 디게디게 싫어하시나봅니다
컨셉 이쪽으로 잡으면 그냥 혐오를 위한 혐오밖에 답없어요
실제 가장 폐끼치는 동물이 누군지 다 알고
싫어하는 분들 어차피 동물멸종 진심으로 걱정해서 이런글 매일 올리는게 아니란것도 서로 다 잘아는데요
진짜 걱정이었으면 고양이 나빠 글 도배가 아니라 대책글을 올리겠죠
어떻게해야 개채수를 줄이며 공존하고 유기묘 유기견을 만드는걸 줄일까 하는요
거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 누명씌우지 마시구요. (또 혐오자 몰이..)
캣맘을 싫어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사실 캣맘보다 캣맘 행위를 조장하는 정부 정책이 더 싫습니다.
그리고 지난 글 보셨으면 바로 그 개체수 줄이고 공존하는 문제에 대해서 매번 언급하는 거 아실텐데
이렇게 왜곡하면서 비난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기억을 못하시는 거라면 다시 말씀드리죠.
“TNR 같은 유사과학 세금낭비는 갖다버리고 보호소 등 다른 동물복지 예산으로 전환,
먹이주기 금지 등 실효성있는 개체수 조절 방법 도입.
유기묘(실제로는 배회동물 포함) 개체수 문제는 거의 전적으로 인위적인 먹이 공급이 원인.
먹이를 인위적으로 줘서 키우는 건 방목이지 공존이 아니며, 제대로 된 공존은 적정 개체수로 고양이들이 자생하는 것”
왠만해선 매일매일 이런글 올리진 않거든요
다른데서도 같은글로 뵌것 같은데요
매일매일까진 아니지만 그런 기사가 그만큼 올라오니 소개도 그만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매일 올린다도 해도 그게 문제가 되나요?
다른 동물 복지, 환경 문제 주제도 자주 올립니다만, 그거가지고 시비거는 사람은 못봤는데요.
편향성은 그럴 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
아마 님이 요구하는 그 ‘공정성’은 개인에게 기대할 것도 아니구요.
그런 ‘공정성’을 원한다면 직접 그런 글을 올리세요.
그러면서 서로 토론하면서 공정한 여론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멋대로 근거도 논리도 없이 편향적이라고 몰아가는 게 아니라요.
꾸준하다는 건 칭찬으로 알겠습니다.
너그러운(?) 분들도 있겠고,
고양이가 돈이 되어서 그러는 단체도 있고 그렇죠.
TNR이나 급식소, 고양이 섬같은 고양이 방목 사업 자체가 제법 돈이 되는 게 현실이니까요.
윤석열 손절하라는 댓글이 그토록 싫으셨던 추정 윤석열 지지하시는 분이군요.
간만에 뵙네요.
국짐과 삼성의 정경유착을 지지하시는 거라고 이해하면 되죠?
p.s. 참고로 위에도 적었는데, 캣맘 행위는 밥을 안 주는 것보다 훨씬 많은 고양이를 죽입니다.
이 간단한 역설을 이해를 못하면 모순으로 보일 수는 있겠지만, 모순같은 건 없어요.
캣맘은 사회악입니다.
버드남이 싫어서 캣맘을 옹호하겠다는 논리시죠?
그건 또 무슨 소린가요?
그 사이 추가하셨군요. 저기가 어딘데요?
맥락은 좀 보고 비난을 하든 음해를 하든 하시죠.
사건 자체가 캣맘이 차량 손상에 대한 배상 없이 자살해서 차주가 손해보게 된 걸
차주를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자 거기에 대해 적은 댓글입니다.
1차적으로 차량 피해를 줬고,
배상 책임을 피함으로써 2차적으로 피해를 확정한 셈인데
여기에 2차 가해란 표현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토론에서 기분 상했다고 다른 사이트까지 털어서 찾아낸 게 고작 저겁니까;
저 위에 이재용 펫로스 발언 캡쳐해 온 분과 다를 게 없네요.
그 얘기는 저 캡쳐 다음에 나온 얘깁니다.
당연히 제 2차 가해 발언 다음이구요.
순서까지 왜곡하면서 음해하시려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는데,
차주가 일베 표현을 했건 어쨌건 저 캣맘은 차량 피해를 입혔을 뿐만 아니라 차 밑에서 밥줘서 고양이를 끔찍하게 죽인 동물학대자입니다.
그런 사람이 끝까지 무책임하게 자살로 책임도 회피하는 걸 단지 사람이 죽었다고 연민을 보낼 생각은 없어요.
님은 저 사람이 캣맘이라 어떻게든 옹호하고 싶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고양이 끔찍하게 학대하다 죽인 동물학대자가 수사중 자살했다고 동정한다는 정도 수준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전 그런 싸구려 연민을 표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본문 주제와는 상관없이 얼척없는 이유로 음해, 공격하는 분이란 걸 알았으니,
앞으로는 님의 글을 최대한 선의로 해석하는 노력은 할 필요가 없겠네요.
맥락에서 순서가 상관없다는 건 또 참신한데요.
‘의심할만 하다’.. 근거없고 추측성 비난, 그냥 느낌이군요.
어쨌든 전 할 말은 다 했습니다. 이만.
엔진 수리해야 할 정도면 고양이도 정말 끔찍하게 죽었겠죠.
저게 고양이 활쏘고 불태우고 하는 학대 행위와 뭐가 다를까요 에휴..
지금 학대범 두둔은 님이 하고 계시는 겁니다.
저는 고양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길가다 고양이를 마주치면 늘 사진을 찍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캣맘이 참 싫어요
고양이는 수백만년 전부터 알아서 먹고 사는 야생동물인데
캣맘들때문에 점점 이미지 안좋아지는게 참 싫네요.
캣맘 없었으면 TNR이니 살처분이니 고민할 필요도 없죠
개체수는 안정적일테니까요
캣맘들은 알까요? 본인들때문에 고양이가 차에 밟혀죽고 중성화당하고 안락사당한다는 사실을?
고양이를 위해 뭘 하지 않는 것이 가장 고양이를 위한 것이라는걸 모른채로 그냥 자기만족을 위해서 아침저녁으로 밥통에 사료 가득 흘리고 다니는 사람들...
저는 진심으로 정신병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유 과장 아니고요 말 그대로 정신병이라 생각해요.
저는요 매년 수만마리 고양이 잡아다 죽이지 말고 그냥 캣맘들 싹 모아서 정신병동에 넣어놓고 약물치료 했으면 좋겠네요.
이거야말로 위에서 사람이 문제다 하시는분들도 동의할만한 방법이지 않을까요.
네..
적정 개체수로 고양이는 자생하며 사람은 가끔 보이면 반가워하는 게 진짜 공존일텐데,
인위적으로 밥줘서 호더마냥 불법 번식장마냥 방목하는 걸 공존이라고 포장하니 이런 사단이 생긴 거죠.. 😢
연구 제목이 'A global synthesis and assessment of free-ranging domestic cat diet'인지라 순위가 어쩌다 붙은 건지 좀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아무튼 무지 많긴 하네요. 기레기가 기레기하려고 저런 제목으로 낸 건지...
다른것보다 최소한..유기동물에 대한 처분을 타 동물들과 같이 공고 후 미입양시 살처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쓸데없이 중성화에 돈 쏟아붇지말고요.
왜 고양이는 특별취급하는지 참..
본문 주제와 상관없는 댓글 또 나왔군요.
적어도 해당 댓글에 대댓글로 다시기 바랍니다.
의도적으로 물타기하려는 게 아니시라면요.
“ 제가 보기엔 고양이 끔찍하게 학대하다 죽인 동물학대자가 수사중 자살했다고 동정한다는 정도 수준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전 그런 싸구려 연민을 표할 생각은 없습니다.”
싸구려 연민이라는 건 이걸 말하는 거 같은데, 님은 정말 저런 류의 동물학대자가 죽어도 연민을 표하십니까?
참고로 저런 경우 밥주던 캣맘이 동물보호법상의 소유자등(정의상 일시적인 보호자도 포함합니다)으로 인정될 경우
동물보호법상 사육관리의무 위반으로 동물학대에 해당하며, 징역 3년까지 처벌 가능합니다.
“ 엔진 수리해야 할 정도면 고양이도 정말 끔찍하게 죽었겠죠.
저게 고양이 활쏘고 불태우고 하는 학대 행위와 뭐가 다를까요 에휴..”
이것도 다시 붙입니다.
“일베표현도 사고방식도 ok” 명백한 허위사실로 회원비난인가요.
일부러 고양이를 죽이는 것과 고양이들이 죽고 고통받는 걸 뻔히 알면서 자기 욕심 채우려 밥만 주는 게 무슨 대단한 차이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교묘하게 뉘앙스를 왜곡시키는 의도는 대체 뭔가요?
그 글쓴이가 일베하는 사람이라고 치고,
그리고 캣맘이 자살한 게 아니라 외국으로 튀었다고 칩시다.
그럼 고작 그런 표현으로 끝날 것 같습니까?
뭐 당연한 걸 가지고 이렇게 트집잡으면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님이 캣맘 옹호적인 스탠스인 건 이제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님의 캣맘론에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는 게 님이 저를 스토킹하며 허위 사실, 뉘앙스 왜곡으로 음해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캣맘론 자체로 들어가봐야 이제껏 하던 얘기 반복일테고,
전혀 제 말에는 귀 기울이지 않을 테니 여기까지만 합니다.
“ 님이 캣맘 옹호적인 스탠스인 건 이제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님의 캣맘론에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는 게 님이 저를 스토킹하며 허위 사실, 뉘앙스 왜곡으로 음해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시 반복하구요.
님이 주장하는, 제가 교묘한 혐오를 퍼트린다는 것의 근거는 전혀 없고,
저 역시 짐작하자면 님의 그 “순진한 캣맘”론에 제가 동의하지 않는다는 그 이유 하나가 다인 것으로 보입니다.
의심된다고 행적을 찾아보는 건 님 자윤데요.
별 근거도 못찾아놓고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글에서 엉뚱한 걸 가지고 사실 왜곡하면서 비난하는건
선동 날조고, 스토킹 맞습니다.
주변환경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예전에 동네 유명한 캣피더가 있었는데
다른 동네 원정까지 가는 유명한 분이었죠.
그러다 빡친 다른 동네주민이 사료급식소에 오는 고양이를 족족 잡아서 캣피더집 인근에 놔두고
역으로 사료급식소를 설치하니 처음엔 좋아(?)하다가
점점 그 폐해가 보이자 오히려 날뛰었다고 합니다.ㄷㄷㄷ
진짜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캣피더짓 안해요.
자기만족을 위해서가 아닌 모두에게 사랑받는 고양이가 되는 방법이 뭔지 알기 때문이죠.ㅎㅎㅎ
아무튼 고양이를 공격(?)한다고 발끈하기 보단
왜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나를 생각해보고
서로 두루두루 이해하면 좋겠읍니더...ㅎㅎ
저 교회 목사 등 종교 지도자도 그루밍 범죄 최적화라고 하는 사람인데
기왕이면 종교 혐오도 퍼트린다고 하시죠?
동물 소재 + 유튜버가 그루밍 범죄에 유리한 위치라는 걸 동의하지 못하시는 건 자윤데,
실재하는 위험에 대해 물타기해서 애들 위험에 빠트리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런 거랑 상관없이 그 이전에도 반박(?) 댓글은 원래 달렸습니다. 사실 왜곡 좀 그만요.
(물론 제대로 된 반박은 여지껏 못보고 물타기, 인신공격, 스토킹, 비아냥이 대부분이었지만요)
그럼 물타기가 아닌가요?
기본적으로는 모르는 사람 과자사준다고 따라가지 말라는 것과 같은 겁니다.
저런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그루밍하기 좋은 조건이구요.
근데 이걸 교묘한 혐오 전파라고 주장하는 게 물타기가 아니면 뭡니까?
그리고 캣맘 혐오(?)에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또 뭐구요?
캣맘들은 다 순진해빠져서 그런 범죄도 안 저지른다는 건가요?
솔직히 그 그루밍 성범죄 건까지 캣맘 혐오라고 주장할 정도면
결국 캣맘 옹호하느라 아동 성범죄자를 두둔하는 것 아닌가요?
님이 동물학대자 두둔이라며 절 비난한 논리대로면?
“ 님의 주된 반박 논리는 항상 물타기에요
조금이라도 이견을 내면 그렇게 모는데 너무 남발하십니다”
이거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 교회 목사 등 종교 지도자도 그루밍 범죄 최적화” 라는 말이 모든 목사, 종교 지도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는 거군요?
지금 캣맘만 관련되면 잣대가 달라지고 있다는 거 자각은 하고 계십니까?
이거 인간이잖아요. 인간이 제일 심하잖아요.
위에도 적었지만 고양이로 인한 피해도 결국 여기저기 퍼트리고 무책임하게 밥주는 인간의 문제입니다.
인간과 비교하자는 글이 아니에요.
인간이 제일 심하니 다른 생태계는 모른척 하자는건가요?그건또 아니라고 하시겠죠.
밥을 주는 행위가 길고양이의 삶을 보장 혹은 연장해주고 그로 인해 개체수가 증가했다는 논리 같은데요.
교미배란이나 1년에 5번 정도 출산이 가능한 고양이의 특성을 감안하면 인간이 밥을 주는 행위가 과연 고양이 개체수 증가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서울시 동물보호과 배진선 주무관(수의사)은 "고양이는 뛰어난 번식력을 갖고 있어 먹이를 쉽게 얻는다면 출산율이 매우 높아진다"며 "개체 수가 많아지면 전염병이 돌아서 새끼가 몰살당할 위험이 커진다. 먹이를 주는 것만으로 고양이의 생활 환경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고양이 생태가 그래요. 먹이 공급이 안정적이면 출산율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출산을 한다고 다 살아남는 게 아니죠.
결국 천적이나 환경, 먹이 공급량에 따라 생존 개체수가 결정됩니다.
천적이 거의 없는 환경이니 다른 환경적 요인이 없다면 개체수를 주로 결정하는 건 먹이 공급이죠.
이것 역시 일반적인 생태학적 상식입니다.
2013년에 전국 길고양이 개체수가 100만 마리를 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지금은 더 많겠죠.
2021년 통계를 가지고 국내 고양이 사료 생산량, 수출량, 수입량 따져서 대충 300-400만마리 먹여살릴 사료가 유통된다고 계산한 적이 있습니다.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71만 가구,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100만 마리로 추산됩니다.
(참고로 수입 사료가 백만마리 분량 정도 됐습니다)
나머지 200-300만마리 먹여살릴 분량의 사료가 어디로 갈지는 뭐.. 뻔하죠.
명시적인 상관관계 연구도 있었던 거 같은데 나중에 찾아보고 달아둘게요.
Since house cats (Felis catus) were domesticated over 9000 years ago, humans have introduced them across much of the world. Today, cats inhabit all continents, except Antarctica, and have been introduced to hundreds of islands, making them amongst the most widely distributed species on the planet. Because of this cosmopolitan distribution, cats have disrupted many ecosystems to which they have been introduced.
Specifically, cats spread novel diseases to a range of species including humans, out-compete native felids and other mesopredators, threaten the genetic integrity of wild felids, prey on native fauna, and have driven many species to extinction. As a result, free-ranging cats (i.e., owned or unowned cats with access to the outdoor environment) are amongst the most problematic invasive species in the world.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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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의해 길들여진 고양이들은 남극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서식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가장 널리 퍼진 종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널린 퍼진 덕분에 고양이들은 다양한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양이들은 인간을 포함한 다양한 개체군에 질병을 퍼뜨렸고, 자연생태계를 위협하고, 심지어는 많은 희귀종들을 멸종케 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양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문제를 일으키는 침입종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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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읽고도 고양이를 혐오하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고양이를 혐오하는 것이 당당합니다. 이 논문에 개제된 이유들 때문에요.
만약 고양이 개체수가 줄어들고 인간은 물론 생태계에 끼치는 해악이 줄어들게 된다면 그 때는 고양이를 혐오할 이유가 없어질 겁니다.
단, 아래 댓글 남겨주신 분처럼 종 자체의 혐오가 당당한 사회가 되어가는 건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른들처럼 어린아이들이 특정 대상을 향한 무분별한 분노가 일상화가 된 세상에는 정말 살고 싶지 않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사회적 합의를 누가 어떤 방식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가의 문제겠죠.
족제비가 고양이만큼 많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준다면 당연히 족제비들 줄여야한다고 하겠죠.
반대로 고양이가 족제비 숫자이고 영향이 미미하다면 지금 이런글이 올라올 일도 없을거고요.
빨리 고양이와 인간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위에도 적었듯이 밥을 안주면 됩니다.
그럼 고양이도 적정 개체수로 자생할테고, 대개는 별 문제가 없어요.
마라도 같은 보호구역 등은 좀 인위적인 조정이 필요하겠지만요.
고양이 혐오 정서도 결국 캣맘들이 만드는 거죠.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하고만 상생하면 됩니다.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야생 고양이는 건드리지 않으면 됩니다. 그 밥 주는건 생태계를 파괴하고 인간을 해롭게 하므로 범죄로 취급해야고요.
야생개체수를 늘리는건 상생이 아닙니다.
얘기하실땐 본인 생각은 그렇다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의견은 아니다 라고 말하는것에 대해 요즘 거부감을 좀 느끼고 있습니다.
댓글이 뭔뜻인지 모르겠네요. 제 뜻에 반대하는게 아니라 제 태도를 문제삼으시는건가요? 이런 딜은 처음이네요 ㅋㅋㅋ
캣맘은 상생이 아니다
이게 제 생각입니다. 긍정적으로 표현해드려요?
캣맘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준)범죄행위이니
고양이가 좋으면 책임감을 가지고 집에서 키우며 먹이를 주세요.
존댓말만 쓴다고 다 정중하고 부드러운 말은 아니지요. 님이 쓴댓글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데 그걸 인식못하신다면 더이상 얘기할 필요도 없겠지요. 수고하십시오~
캣맘을 반대하는 글에 캣맘이 아닌 “데려다가 키우시는 분”이 오히려캣맘을 옹호하는 “상생을 바란다”는 말을 하시길래 그런 취지로 적었습니다만 실제로 캣맘을 옹호하시는 듯 하군요.
세상은 극단이 아니고 중간으로 갈 수 있지만 캣맘에 대한 이슈에 개해서는, 캣맘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는 사람과 피해를 입는 조류가 있는데 먹이 주는 잘못된 행위에는 단호한게 맞다는 입장입니다. 어중간한 태도가 아니라요.
저도 내용이 아닌 본인이 느끼는 예의로만 얘기하는 분과 별로 대화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저는 제 방식으로 의도를 설명하고자 썼습니다.
그러니까 님의 문제는 일단 본인 생각대로 판단해버리고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거 같은데, 그거 고쳐야 할거같은데요?
그리고 본인과 생각이 다른 사람이 말하면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면 되지 뭐 본인생각이 정답인양 이렇게 하면 됩니다, 저렇게 하면 됩니다 누가 그런식으로 말을 합니까?
" 길고양이에게 공용 화단이나 주차장 등에서 밥, 물 등을 주는 행위에 대한 찬반투표" 였답니다
드디어 우리아파트에도 캣맘 등의 문제가 공론화 된것인가..했는데 투표가 취소가 됐더라고요
이의가 있어서 좀더 추이를 지켜본 후에 다시 추진하겠다고요
고양이 키우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안타깝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문제인거 인지가 될 정도라
하루 속히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