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 KST - 지지통신 - 일본 무역진흥기구(JETRO) 산하 일본식품 해외 프로모션 센터(JFOODO)는 오늘 19일부터 미국 CNN과 계약, 일본의 후쿠시마 수산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발표했다고 지지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복수 제작한 광고에서는 일본산 가리비의 홍보, 요리방법, 어획장소인 일본의 어촌등을 보여줍니다. 해당 광고는 이미 중화권에서는 케이블 TV를 통해 송출되고 있습니다. 제트로와 JFOODO는 CNN과 최소 3개월 이상 광고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중국과 러시아, 홍콩등에서 일본 수산물의 전면 금수조처로 인해 일본산 수산물의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일본정부와 일본무역기구는 미국을 중심으로 시장 개척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