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PDA사용할 시기에 알게 되고 가입/탈퇴를 오래전에 했다, 재가입했습니다.
당시 기억으론 기기 얘기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얘기가 오갔습니다.
저는 정치를 잘 모르기도 하고, 정치얘기는 거의 안 합니다. (그게 잘한다거나, 잘못하거나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클리앙에서 정치얘기가 하도 많아서 보니 모공의 대부분의 글들이, 특히 오늘의 추천글의 상당수가 정치글뿐입니다. 그런 정치글들을 올리시는 분들을 보니 올리시는 글들이 죄다 정치글이 대부분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클리앙은 이제 정치사이트로 구분되어도 맞을 정도로 정치에 관한 글들이 대부분이군요.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다른사람들이 어떤 글을 올리던, 내가 원하는 주제가 있다면 글을 올리고 대화를 나누면 되는거죠.
모공은 그런 곳 아니던가요 :D
물론입니다. 정치주제의 글이 많다는 것뿐이지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는 아니니까요.
일단 가르치려는건 아닙니다만.. 글쓴분과 다른 댓글분들과의 괴리는 생각의 차이 및 환경의 차이에서 오는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부분 쓰신 글이 지천명에 들어서면서 세상의 자잘한 이슈에는 관조하는 입장을 보이시는듯 합니다만... 한국에서 현재를 겪는 사람들은... 적어도 클량에서 글을 적으시는 분들은 대부분 "남의 일 보듯 해서는 안된다" 라는 입장을 강하게 가지고 있습니다.(저 역시 그런 입장에는 동의하는 편이구요)
아마 이런 상황이 잘 이해가 안가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1. 클량은 한국 커뮤니티중에서 10대 커뮤니티로 취급 받습니다
2. 그 커뮤니티중에서 민주당의 의견이 다수인건 클량정도입니다
3. 빈댓글 및 메모와 archive.org 등으로 사용자들이 어그로를 걸러내는 문화가 있습니다. 즉 클량은 사용자들이 지켜내는걸 성공한 몇 안되는 커뮤니티 입니다.
4. 클량에서는 "국민의힘" 및 그 일당들은 보수취급 하지 않습니다. 매국적폐 취급이죠(이건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5. 클량은 이러한 특성들 덕분에 어그로들의 견제가 수시로 있어 왔습니다.
6. 또한 클량에는 ㅎㄴㅈㅇ 사건부터 시작한.. 여러가지 속임수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오래된 커뮤니티이니.. 별별 역사도 생기는 법이라 생각합니다만...)
7. 그럼에도 누군가가 여러윤 일을 당했다고 한다면 서숨없이 의심 전에 돕는다는 의견부터 나오는 따듯한 곳입니다
8. 이런 history 때문에 정치게시판 분리 불가 를 포함한 사용자들 대다수에 의해 정립된 몇가지 원칙?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원칙을 바꾸려는 경우는 흔히 "어그로 또는 작업" 으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아마.. 생활하시는 현실 환경이 한국과는 차이가 있어서 이런 온라인의 분위기가 잘 이해가 안가실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다른 글들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생각의 차이가 있는 분이구나.. 할 수도 있지만, 본문에 적으신 "오랜 기간동안 클량을 지켜본" 입장이라면.. 글쓴분 본문의 입장은 잘 내지 않을거다.. 그런데 이런 의견을 냈다는건! 클량이라는 커뮤니티의 history 에 관심이 없는건데... 그렇다면 이건 어그로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클량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만큼, 그 다양성을 해칠 수 있는 어그로들을 걸러내는 데에도 매우 민감한 곳입니다. 아마도 한국 내 커뮤니티는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글/댓글을 작성하는 사람들은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으로 이곳의 문화를 지켜나가기도 하죠. 왜 사람들이 격렬한 글을 작성하는지 이해가 안가신다면 그런 부분에서 단순한 현실 가족 외에 좀 더 넓은 의미로서 사회에 대한 사랑 및 의무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라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온라인의 글은 오프라인의 대화와는 다르게 억양 및 뉘앙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 의도가 오해없이 온전하게 받아들여지려면 글에 좀 더 사족 또는 첨언을 붙여야 하죠. 그리고 온라인에는 나이가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글을 읽고 독해하는데 할애하는 시간이 사회적 또는 개인적 여유에 따라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
적어도 끌쓴분이 본문에 쓰신 글은 그런 부분에서 약간 불친절한 글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저도 글쓴분의 기존글을 찾아보고 장문의 대댓글을 쓰는 이유는 글쓴분의 대응이 단순한 어그로는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그리고 이에는 꽤 많은 개인시간이 소모되기도 합니다.)
글쓴분의 기존들을 봤을때 드는 생각은..(비난이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한국에 살지 않으셔서 맞춤법이 약간 어색하다. 주 거주지역이 한국이 아님을 알 수 있음
2. 글에서 느껴지는 생각의 전개방식이 교포와 대화하는듯한.. 뭔가 미묘한 차이가 있다(이건 제가 다문화 가정이기 때문에 좀 더 민김하게 알 수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3. 나이가.. 원인의 전부일거라는 생각은 아닙니다만, 흔히말하는 "어른이 적당히 말하면 이정도는 알아듣겠지" 라는... 생각의 전개가 있는듯 합니다. 모든 사람이 글을 읽을때 필요한 만큼의 시간을 할당하고 읽을수는 없습니다. 이건 저 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에서 느껴지는 직관적인 느낌으로 글 전체를 판단하게 됩니다.
저도 이제 막 40대 후반에 접어든 입장에서... 다른 분들의 댓글 의견에 "의아함" 을 느끼시는거 같아.. 대댓을 좀 적어봤습니다. 이미 아는 부분도 많으시겠지만.. 클량을 이해하고 이용하시는데 조금의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적어봅니다.
생활이 곧 정치입니다. 정치가 곧 생활입니다.
정치가 망가졌으니, 생활마저 엉망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 상황에 대한 넋두리가 클리앙을 통해
표현되는 것 아닐까요?
제 의견일 뿐입니다.
저는 윤석렬 정권 시작 이후로
어떤 취미도, 어떤 유희도
완전히 누리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렸거든요.
평소처럼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 까지 합니다.
kpug 때 부터 봐왔지만 정치 시즌엔 당연히 더하죠.. 총선 대선...
지금이 정치시즌인가 보군요.
정치에 시즌은 없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무관심 보다 관심이 지속되야죠.
주권자의 대리인이 하는 일에 주권자가 관심이 없다는 게 말이 안되죠.
그렇군요, 다른곳은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차단 기능 잘 쓰고 있습니다.
정치 일반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는 것은 시민에 의한 정치통제를 무력화하는 술책에 말려든 것입니다.
연령이 올라갈수록 정치와 뉴스, 시사에 관심이 더욱 많아지죠
그래서 어른사이트인 클리앙에서는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연배가 높으신 분들은 게시글이나 댓글등 직접적인 참전보다는
추천(공감)이라는 간편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의사표시를 합니다
그래서 대문 추천글에 정치글이 많은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덕분에 소식 잘 듣고 있어요
아무리 정치판이 똥통이라고 하더라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알아야할건 알아야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나 하나 눈닫고 귀닫는다고 세상이 스스로 잘 굴러가는거 절대 아닙니다.
옳으신 의견도 있으시지만, 짧은 글을 통해 저에 대한 파악을 굉장히 잘하십니다.
애플명절 때는 애플사이틉니다.
정치도 그 일부죠.
그리고 시기에 따라 정치글의 비중이 다르고 지금 같은 시기는 청치글이 많을수 밖에 없는 시기이죠.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리라 봅니다.
명확해졌네요.
감사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한걸음이라도 나아갑니다
정치 잘 모르는게 자랑입니까?
당연히 제일 관심사죠 정신차립시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 가 보니, 신변잡기는 좀 맞아도 너무 정치 견해가 달라서 적응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곳들은 맨정신으로 버틸 수 없을만큼...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정치구호가 남발되더라고요.
클리앙이 그래도 가장 나아요.
제때에 댓글을 안 달면 어그로 끌고 지켜보는 사람으로 보는 분위기가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 지금 중간에 한번 댓글 달아봅니다.
클리앙에 정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많은 것을 잘 알겠습니다.
정치, 종교, 채식주의 등등 -- 필요하고 장점도 많으나 극으로 가신 분들, 조금만 신경 쓰이는 얘기에도 못 견디고 공격을 하는, 그리고 가르치려는 태도의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그런 분들은 조금만 이견이 있더라도 언쟁이 되는지라 그런 분 들하고는 대화를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이 글에도 화가 나신 분들도 많고, 가르치려 들으려는 분들도 계시고 비아냥, 넘겨짚는 분들 다양한 댓글들이 많으십니다. 좋은 의견 주신 분들도 물론 많으십니다.
일일이 멤버들을 필터링 하긴 합니다. 키워드로 필터링도 하는데 키워드가 이제 너무 많아져서 더할 수가 없습니다.
좀 더 필터링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인 생각을 닫아놓고 말씀하시네요
자유게시판은 자유롭게 규정내에서 하면 되는거죠
내가 정치글이 싫으면 안 보면되는거 아닌가요?
마찬가지 글쓴분 논리대로라면
뜬금없이 클리앙을
정치사이트라고 프레이밍하는
문의나 의견을 가장한 글이 수상합니다
라고 하면 어떠신가요.
스스로 색안경을 벗으세요.
토트넘 경기 흥민이 골만 넣어도 다른 곳이져
그냥 일상의 대화라고 보면 됩니다
"모공 최대 명절"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스포츠에 대해 글이 많으면 어떻게 필터링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커뮤니티에 뭐 보러 오는건가요?
IT이야기 보러 오신다는거면 명절 모를 리 없다 생각되구요.
명절 모르는거에서 바로 필터링 되네요
재가입이라 출첵 검증 없으리라고 달아놓은 단서일까요?
모두 모여서 왁자지껄 떠드는 곳입니다 여긴.
해외 사시는 거 같은데, 한국에 거주 중인 대다수의 회원들은 정치가 어떤 방향으로 가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거든요. 그러니 관심을 다른 것보다 우선 시 되고 관심을 가질 수 밖에요. 그리고 글 쓰신 모두의 공원은 모든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할 자유가 있습니다. 반대로 내가 안 볼 자유도 있죠.
그럼요, 정치얘기가 너무 많다고 느낀 점을 얘기한 것일 뿐,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정치얘기가 많아서 메모로 정치얘기"만" 하시는 분들을 특정 색깔로 분류했습니다. 특히나 추천글은 그 색깔로 70%로 차지하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너무 많다 라는 것은 누구 기준 이에요?
남의 일인양 수수방관 하고 되려 호도당하는 것이 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상은 아니지요.
특히 사법부에 의한, 그들이 하루가 머다하고 미쳐 날뛰는 뉴스가 매일마다 새롭게 올라오는데,
옳고 그른것 조차 판단을 못하고 범죄자들 고소하다며 웃어 넘기고 나면
다음에는 그 칼이 나를 찌르게 되는 정말 심각한 상황인거죠.
이걸 "정치글"이라고 분리해서 놓고 보자는 사람은
대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일 겁니다. 특히 총선이 코앞인데요.
대의 민주주의에서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겁니다. 의원과 선출직 공무원들은 그 국민의 의견과 뜻을 대신 수행해줄 뿐이죠.
해외 사신다는 것 같으니, 국내의 심각성을 모를 수는 있는데
잘 모르시면 이런 글도 좀 생각해서 올리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여유로우시면 부럽긴 합니다만 사실 저도 여유로운 편인데 그럼에도 사는게 요즘 빡빡해서요.
없는 사람들, 힘든 사람들 입장에선 진짜 빡시겠다 싶습니다. 그런걸 이해하는 공감능력도 필요하구요.
PDA활용이 전문산업분야로 국한된 시대인지라 클리앙도 일반시민의 생활과 맞닿은 얘기들이 오가는게 당연합니다.
그게 커뮤니티의 기능이죠.
안타깝게도 맞는 말씀이십니다.
좀 미친 X가 대통령이 된 것은 정말 유감스러운 일이지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었던 나라도 있습니다. 지금은 치매노인이 하고 있고요. 코미디언과 노망 난 노인이 전쟁을 해서 수만 수십만의 젊은이가 죽어나가고, 남의 땅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먹은 자가 원래 살던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기도 합니다. 정치와 종교는 말을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정치얘기는 따로 소그룹에 가서 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단지, 절반 이상이 정치얘기와 그 정치얘기만 하는 사람들로 모공이 가득 찬 것이 눈에 띄어 이렇게 써봤습니다.
커뮤는 사람이 많아야 하고 (수익이 관련되었으니까요), 논란이 있으면 좋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로 북적 되니까요. 말씀하신 이유로, 아마도 클리앙에서 청치게시판이 따로 만들어지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화가 나셔서 댓글 달리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저의 글에서 "정치글이 올라오면 안 된다"라는 주장으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합니다.
다른 많은 글에서 본, 정치에 대한 토론은 좋으나 이성을 잃으며 비난을 하는 것은 결코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지금의 사회를 관통하는 정서는 분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생활에 1도 접점이 없는 한국 정치지만, 함께 분노하며 사회의 정의가 바로서길 응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정서가 추천글에 올라오고 자주보인다고 정치 사이트라고 프레임 짓는건 좀 강너머 불구경같은 생각이라는 느낌이네요. 누군들 삶의 풍요로움을 이야기하고 전자기기에 환호하고 싶지 않을까요. 자영업이 몰락하고 삶이 무너지는 한복판에 계신 분들의 심정을 이해해드렸으면 하네요.
짧은 글에서 여러 해석들, 그리고 화가 나고 비아냥대는 분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정치사이트라는 말이 무례하게 들리는지요? 그 점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에 이런 우수개소리를 봤습니다. "한국인에게 '김치나 매일 먹어라'것은 욕도 아니고 임팩트도 없다" -- 당연한 것이니까 그렇겠지요. 스스로 정치적이어야 하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치사이트 같다"라는 말에 발끈하는 것보단, 몇몇 분들의 댓글처럼, "당연히 정치를 알아야 하고 매일의 생활과 연관되어 그렇습니다" 라는 말이 상황에 맞겠습니다.
위에 댓글보니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쓰면 나라를 지키는줄 아시는분들도 있네요 ㅎㅎ 재밌네요
하지만 뜻하지 않게 더 많은 정치얘기만 하시는 분들의 노출로 적절하게 더 차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ㄹㅇㅋㅋ만 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일반 시민인지가 궁금하신 건가요
전 모르는 게 많아서 가르쳐주심 좋던걸요
이젠 그런시대입니다.
그리고 성장하셨잖아요.
그러면 성숙하셨잖아요.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궁금한 것은, 정말 일반분들이 이렇게 다들 정치에 관심들이 정말로 이렇게 많으신 것인지입니다."
네, 궁금한 것 맞습니다. 왜냐하면 정치글만 쓰시는 분들의 글들로 가득 차 있으니, 대부분의 사람들 (정치와 하는 일이 관련 없는 일반인들)이 클리앙에 와서 정치글만 써서 올리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정치에 관심 가지면 안되나요?
정치들 쓰는게 꼴보기 싫으면 다른데 가셔요
잘 가세요
하는 어딘가가 떠오르네요.
정치글이 올라올 때 그 글을 쓴 사람의 옛 글들을 봐서 옛글들이 90% 이상 정치글이면 메모와 색깔로 했습니다. (정치글만 쓰는 분들) 어제 보니 추천글의 70%가 그 색깔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됩니다.
낙인시스템과 물타기가 작용하여 가만있다가도 분란조장자가 되고, 왜 뭐가 잘못됐는지 답을 누가 말하지도 않고. 갑자기 메모당하기 일쑤여서 시기가 그런 시기겠거니..하며 넘기곤 했네요.
악의가 없다면 글쓴이의 마음에 공감합니다.
다만, 커뮤니티 상황을 예전과의 차이를 이해시켜보자면. 예전의 대화방식은 뭔가 당연한 일들과 공공연한 일들이 일어날 때 거의 무언의 티키타카가 잘 되어 뉘앙스만으로 대화하는 경향이 컸습니다.
요즘은 무엇이든 서로서로 직접 이야기하는 상황과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뭔가를 이야기하던 사람이 본의아니게 헐뜯는 사람이 되고 이 수가 많아지면 서로서로 메모와 차단을 하다가 이미 올라온 내용의 게시물이 모공 한 페이지에 중복으로 게시되는건 물론이고,
이용자 수도 많은데 서로 이야기를 하시려니까
그런 부분에서 옛날과 많이 다르다고 느낍니다.
따라서 우리가 주제의 다양성은 인정하되,
운영자님께서 물타기와 원인모를 낙인의 시작점을 일일이 캐치할 수 없기 때문에 클리앙의 이 시스템에선 앞으로도 쭈욱 벌어질 문제라고 봅니다.
악의가 있을 거리도, 아니고 지나치게 정치얘기"만" 하는 사람들의 글로"만" 절반이 넘어서 거기에 대해 썼는데 불쾌해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게 의외입니다.
설마요. 여기서 알게 된 방식입니다. "메모와 차단을 한다/하라"는 말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어쩌면 아직까지 쓰는 분이 있을지도 --a)
정치사이트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아니지만,
정치사이트라면 나쁜 것인가요??
저를 차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보기 싫은 거 안 보려고 하는 거죠.
아직도 이런 태도가 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정치에 무심한게 당연한거고 관심갖고 틀린걸 바로 잡으려고 따지는 사람들은 피곤하고 상종못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는거겠죠.
뭐 그냥 혼자만의 쿨한 세상에서 나오지 마시고 그냥 사시면 됩니다. 무임승차만 하지 마시길...
"(그게 잘한다거나, 잘못하거나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이 얘기도 쓰여있지요.
너무 마음대로 생각하시는군요.
그런 단어가 있다고 전체 글 내용이 그렇게 되는 겁니까. 참...
네. 마음대로 생각하렵니다.
한 개인의 삶이 달라집니다.
중대재해법이 좀 더 일찍 통과되었다면
직장에서 일하다 죽는 사람의 수가 달라졌을겁니다.
그리고 그 법은 어떤 당 국회의원이 더 많고 적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것이 정치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다른 이의 글을 마음대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정치사이트로 보이면 뭐 어떻습니까? 그게 나쁜 것은 아니잖나요?
정치가 내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여긴 부산인데
엑스포 말아먹고 와서 떡볶이 먹으면서
쳐 한다는 소리가 다음 올림픽 노리고 있다고?
저는 대기업에 다니는데 엑스포 준비한다고
5천을 태우더군요
핵오염수 먹기싫은데 수요일마다
해산물데이 랍니다.
정작 본인의 몸에 가족의 몸에 들어가는 음식인데
괜찮으신가요?
김건희 주가조작 허위이력서 뇌물까지 받고도
입장 안밝힌다고 하면 끝인데
이거 이럼 모든사람 다 공평해야죠
저도 서울대출신 해야겠네요.
제 주변에 박사들이 많이 있고 같이 생활을 하는데
박사학위가 얼마나 따기 어려운지 아시나요?
이딴 나라에서 자식을 낳고 살라고?
저는 진짜 하다하다 안된다면 이민 가려고 합니다.
제가 정치얘기를 안 하는 것은 잘 몰라서이기도 하지만, 기분이 안 좋아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쓴 글들이 모두 정치얘기인 분들이 점차 많아지고 그런 글들만으로 가득 차니 써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치적으로 어떤 행동으로 참여를 못합니다. 그래서 도네이션 정도만 합니다.
그리고 또한 자세한 정치적인 얘기는 한계가 있어서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렇게 까지 밖에 못하면서 "정치를 잘 안다"라고 못하겠습니다. 여기서도 말로만 떠드는 사람들 보다 가끔 행동으로 보이시는 분들의 글에는 응원하고 있고 잘하셨다 마음을 글로 전합니다.
때만되면 나타나는 정게분리하자는 글...
같은 레파토리라고 생각하네요.
정게 분리... 클량 자게는 정치글만 있네요. 정치를 좋아하나봐요...라는 글이 때만되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제가 관찰한 것이기에 거기에 대해 썼을 뿐입니다. 제가 관찰한 방법을 위에 썼습니다. (과거글, 메모, 색깔별로 분류).
본인도 쓰고 싶은 글 쓰시면서... 다른 분들이 어떤 주제로 글 쓰는거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KBS, MBC, SBS 이거 완전 정치언론이네요 시작하자마자 정치이야기부터 나와요.
언론이 이래서 되나요.
손흥민 축구할때 “클리앙은 축구 사이트 인가요?”
비 많이 올때 “클리앙은 일기예보 사이트인가요?”
아이폰신형 나오면 “클리앙은 애플빠 사이트인가요?”
모공은 그시점에서 가장 이슈가 뭔지 표현하는 그런 공간이라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어쩔 땐 축구 얘기로 몇 페이지가 채워집니다. 축구얘기도 너무 많은 얘기가 채워지지만, 그것은 한때라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며칠 지나면 축구에 대한글이 없어집니다만, 정치글은 꾸준히, 같은 분들에게서 계속 올라오는 것을 관찰해서입니다.
애플 제품 얘기로는 그 정도로 까지 채워지지는 않더군요.
이 부분 때문에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 감상이신지 아니면 클리앙에 정치글이 많아서 보기 싫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치글들을 올리시는 분들을 보니 올리시는 글들이 죄다 정치글이 대부분입니다.
...
클리앙은 이제 정치사이트로 구분되어도 맞을 정도로 정치에 관한 글들이 대부분이군요."
"대부분"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부정적으로 느껴지시는 것은 옳게 느끼셨습니다. 정치글이 너무 많은 것은, (축구글들이 너무 많을 때 역시도), 너무 많은 것, 특히나 항상 같은 토픽만 쓰시는 분들의 글들로 가득 찬 것에 대한 글입니다.
정치덕에 사는 게 엉망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정치 얘기가 많아지죠.
비록 서로 얼굴도 모르지만,
부고 얘기를 자연스럽게 듣고,
같이 위로하고 하고,
좋은 일 싫은 일 서로 나누는 게,
정말 광장이구나 싶어서,
전 이곳을 좋아합니다.
저도 좋아합니다. 배울 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여러 얘기가 골고루 나오면 좋겠습니다.
외국에서 살면서 본국은 난리통인데
소시적에 활동하던 사이트가 정치글이 너무 많다고
재미가 없다고 생각이 드셨나보죠?
뻔하네요. 역겹구요.
열심히 차단하시고 보시고 싶은 것만 보세요.
저를 차단해주세요.
몇개 안남은 정상인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안녕~~~~yo
-Plato-
20년 PDA 애기할때처럼 태평성대하지 않고대한민국의 시스템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하나씩 골로가는게 보입니다.
성인이시라면, 흥분을 가라앉히신 후 글타래를 잘 읽어보세요.
대한민국에 그런 사람이 어딨나요?
게다가 특정 커뮤니티를 한마디로 딱지 붙이는 어그로를 저라면 할 엄두가 안날 것 같네요.
성인이면서 글을 올릴 때 사람들의 이런 반응을 할지 진짜로 예상 못하셨다면 스스로를 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살면서 원치않는 시비 많이 생길 것 같네요. 반면 의도였다면 더 나눌 말 없습니다.
"클리앙은 이제 축구 사이트네요, 요새 축구글들이 대부분이군요"
라고 썼으면 이렇게까지의 반응은 아니었겠지요.
별말도 아닌 것에 이렇게 흥분들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저를 차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도 아니고 나이 먹을만큼 먹은 성인이면 행동에 맥락이라는 것을 파악하고 반응합니다.
여기 글에서 제일 문제있는건 "흥분하는 사람"보다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사람" 딱 1명입니다.
차단하지 않고 메모해서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실지 지켜보고 싶습니다.
그냥 다른데 가서 PDA 관련 글이나 쓰세요
커뮤니티인데 여러 주제가 나오는 걸 불편해하고
여러 회원 글들 보고서 본인이 지 성향대로 필터링해서 분석하신다고 하셨으니,
관음증 환자라고 불러드려도 되는거겠죠?
시대가 바뀌면 관심사도 변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그 '옛날'엔 정치글이 정말 없었던가요? 강제로 분리했을때 빼고... -.,-
우리 삶이 정치 그 자체인데?
그냥 당신 맘에 안 드는 게 문제 아닌가?
본인도 정치글이 왜케 많냐고 가르치려들도 고치려드는듯
축구가 흥하면 몇페이지 넘길 때까지 정치보다 축구얘기가 더 많습니다. 전 축구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거에 불만을 가진 적 없습니다. 여긴 제 사이트가 아니거든요.
야구가 흥하면 진저리 나도록 축구얘기보다 야구얘기가 더 많습니다. 전 야구도 딱히 좋아하지 않지만 역시 불만을 가진 적 없습니다. 여긴 제 사이트가 아니거든요.
정치는 그 중 하나일 뿐입니다. 한 단면만 보고 여긴 뭐구나.. 할 정도로 단순한 곳은 아니죠.
원하는 얘기만 돌길 원하면 스스로 커뮤니티를 만들거나 그런 곳을 찾아가시는 것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겠죠.
그럼... 세상이 좋아질까요?
정치는 생활이죠 그런데 어떻게 이야기 하지 말자라는
말이 나올까요?
이 정도 얘기로 빈댓글을 줄줄줄 다는 것은 좀 과하다 생각합니다.
이 말씀 자체가 이미 정치적인 태도를 표명하신 것 아닐까요?
인터넷 세상에서 사이트라는 곳은 쉽게 말하면 세상의 각종 장소를 말합니다. (이건 인터넷 초기부터 알고 있는 뷰분이라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거기서 지인들과 만나 이야기를 할 수 있고(거기에는 사는 이야기 가족 이야기 경제, 정치, 사회 교육 등등) 물건을 팔 수도 있고 여러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고 배움도 있을 수 있죠. 여기도 세상의 일부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세상이 옮겨졌을 뿐 세상과 다를게 없습니다.
단지 님이 그렇게 보이는 걸로 세상을 정치세상이라고 할 수는 없는거죠.
어느 커뮤니티를 가던 정치/시사 섹션은 있기 마련이고, 어떻게 묵느냐는 사이트마다 다를 뿐입니다.
1) 여기가 정치사이트냐 -> 정치글 금지하자...는 흔한 선례들을 봤으니까요.
2) 정치사이트라는 단일한 캐릭터로 박제하는건 위험하죠.
솔직히 자기 거주지 국회의원이 무슨 정책을 펼치는지, 무슨 입법을 하는지, 거주지에 구의원, 시의원이 누구 있으며 그들이 무슨 활동을 하는지 아나요? 모르죠. 내 삶은 너무 바쁘니까요.
국민은 내 삶과 관련있는 정치만 보고, 정치인은 득표를 많이 받기 위한 정책만 냅니다. 정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돌아와서 클리앙은 정치 사이트인가? 하면 동의하지 않습니다. 정치 사이트는 국회고요, 클리앙은 대부분에게는 감정을 쏟아내는 사이트, 정치 관련 종사자에게는 여론을 확인하는 사이트입니다.
아하아 그러시군요.
수고하십쇼.
아 참, 여기는 물론이고 세상 어느 곳도 님 취향 만족시키려고 만들어진 곳은 없습니다. 찾아 가시던가 직접 만드시던가 하십시오.
참, PDA는 써보셨나요? 윈도우 모바일은 이렇게 오래된 물건인데 아직 쓰시나요?
내친김에 서랍 열고 갖고 계신 기기 리뷰라도 해주시죠.
클리앙에서 정치 얘기가 많은것은 정치가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정치에 관심도 없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정치가 나와 전혀 상관없는일이 아닌 생활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더군
그래도 난 정치 얘길 하고 싶지않다면 방관자로 있어도 됩니다
클리앙에서는 꼭 정치가 얘길를 해야 하는건지 아닙니다
그냥 편하게 들어와서 보고싶고 읽고싶은 글만 보셔도 됩니다
반대로 그만큼 전자기기의 관심도가 예전만 못하다는거죠.
스마트폰 때문에요.
예전에는 MP3 기기등 각 기능별로 전자기기를 챙겼는데 반해, 지금은 스마트폰이 모든 기능을 흡수해버렸죠.
거기다가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삼성으로 통인되어버렸고, 버튼을 터치스크린이 대체하면서 디자인마저도 비슷한 막대기가 되어버렸죠.
통일되다보니 관심도가 떨어질 수 밖에요.
=> 성인으로서 당당하게 할만한 얘기는 아닌거 같네요. 님이 생활하는 1m 공간마다 정치가 있습니다.
클리앙은 우리와 우리의 후손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사는 것에 관심이 많은 사이트입니다.
그게 정치라면 정치이고, 축구라면 축구겠네요.
정치 이야기 너무 난무하면 사실 피곤합니다.
그래서 요즘 모공보다는.. 굴당이나 소셜당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넷카마가 성별도 속이는데요. 클리앙도 훈녀지용 사건이 있었는데, 갑자기 겨우 1년 전 가입자가 "나 사실 올드비인데" 해봐야 코웃음나죠.
MB 시절 험악한 클리앙 분위기, 삼성 아이폰 댓글 대전 등등 클리앙은 항상 소용돌이였고, "그 시절엔 평화로웠다"는 건 보통 주작입니다.
그리고 여기 오래 계셨으면 한두번 본것도 아니실텐데 무서워 하시는게 더 뜬금 없습니다...
갤럭시 발표하면 갤럭시, 아이폰 발표하면 아이폰, 해축하면 축구, 선거가 다가왔으니 정치글이 제철이고 제맛이죠~
꼭 선거만 다가오면 이런글이 아침에 대문에 걸려있어요
최근 1년 반 동안 일상 속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2배쯤 올라간 것 같습니다~
저만 그렇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요~
그중 19개가 정치글이구요.
솔직히 많다고 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싫으면 다른 곳 가라고 하는데 맞는말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클리앙하면 대깨문, 스윗틀딸개딸들 사잍트라고 하더라구요
이런거보면 좀 씁쓸하기 합니다,,
오늘 저녁 술집가서 치킨에 맥주 한잔 하면서 주변 분들 무슨 소릴 하는지 잘 들어보세요.
10명 중 7명은 정치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정치 사이트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