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x 12 = 984만원에 연5% 세후이자로 하니 대략 그 돈이 나옵니다..
주담대 갚고 학자금대출갚고 아이들 교육비 내고
틈틈히 가족들 부족한것 채워주고
연금저축채우고
여지저기 나갈곳 많은 때입니다..
퇴직문제로 여러가지 갈등이 생기면서 좀 관리 안한게 있네요...
수중에 천만원 비상금도 없오 이나이 먹도록..
문득 그 은전한닢이 가지고 싶어졌습니다. 1년만 딱 눈감고 버티면 1000만원이라는 은전한닢이 생기네요
그걸로 뭘 할지 모르지만 (아 비상금이랬지..)
현실에서 천만원은 작은돈이고..
아이러니 하네요 ㅋ
이 이상은 오버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지 어느순간부터 장터나 리뷰를 안보게 되네요
최종종착지는 부르잉과 플레어 58인가봅니다.
이것도 돈이 모이기는 하더라고요. 50만원...... 짜잘한 것도 모으면 모이기는 합니다.
꽤 되더라구요
(한달 $800)
이렇게 1년 지나면 만딸라가될지, 오천딸라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냥 무지성 자동 매수 걸어 놓고 있습니다.
무지성으로 해야 돈이 모이더군요
한달에 82만원 모으는게 진짜 쉽지 않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