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0세의 삶에서 상상도 못해본일이라서.... -_-
처음 그 글을 접했을때 에이 그냥 그런사람도
있는거겄지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분들이 당연하다는듯이
구매후 실착전에 세탁먼저하고 입는다는 글들이 많더라고요
더 나아가 모든 옷들을 한번 세탁후 입는다는데
이유를 들어보면 이해는 가는데 그 새것에서 느껴지는
뽀송함이 좋았던 저로서는 쉽게 바뀌지는 않을꺼 같은데
원래 오래전부터 그래왔던것일까요
근래에부터 바뀐 상식일까요?
제 50세의 삶에서 상상도 못해본일이라서.... -_-
처음 그 글을 접했을때 에이 그냥 그런사람도
있는거겄지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분들이 당연하다는듯이
구매후 실착전에 세탁먼저하고 입는다는 글들이 많더라고요
더 나아가 모든 옷들을 한번 세탁후 입는다는데
이유를 들어보면 이해는 가는데 그 새것에서 느껴지는
뽀송함이 좋았던 저로서는 쉽게 바뀌지는 않을꺼 같은데
원래 오래전부터 그래왔던것일까요
근래에부터 바뀐 상식일까요?
체스를 하는 사람입니다 체스에 관련 어떠한 질문도 받습니다
그렇군요 저만 몰랐네요-_-
것도 또 반대로 고가의 옷이 모두 그렇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저가의 옷들은 양산 및 배송 시스템을 본다면 관리 및 위생 차원에서 한번 세탁 후 입는게 좋고 무엇보다 소재의 차이가 주는 점이 많아서 저처럼 예민한 사람은 곧바로 입었다가는 알러지 반응 후덜덜 합니다. ㅎㅎ
유명 브랜드의 속옷이 고가니까
피팅룸에서 입어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것은 미국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위생상 세탁 후 입어야죠.
미신 입니다.
고가 저가 관계없이 다 세탁 후 입어야돼요
저는 제가 다 구매하다보니...
빨고 입죠..
세탁후 입습니다 나이는 님과 비슷 ㅋ
오래전부터 그래왔던거였군요-_-
수건도 그냥 썼던거같은데요...-_-:
좋은 수건은 그렇지 않더군요
대부분의 수건은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수건은 더러운게 문제가 아니라 한번 안빨면 물 흡수가 전혀 안되지 않나요?
받자마자 온수 세탁 후 건조기 돌린다음에 이용하라고요… 한 3~4번 돌리면 먼지 다 빠진다고 써있더라고요
실제로 민감한 사람들은 속옷 세탁 않고 입으면 피부병 납니다.
청바지는 님의 의견이 맞는데요 원래 험하게 입으려고 생긴 천인데 이상하게 워싱이라는 것이 도입되고 세탁을 많이하면 안되는 옷이 되더군요
청바지는 세탁을 최소화해야 하는 물품이기 때문에 세탁해서 입으면 옷의 수명을 줄이는 행위가 되겠지요
그런데 편하게는 아닌 듯 싶습니다
여성분들 청바지는 어느정도 몸매가 되어야 입는 것으로 생각하던데요(일부 남성들도 그렇습니다만
남성이야 48인치 청바지 사서 입는 분들도 있으니 논외로 쳐야지요)
지폐 생각하시면 되요.
사서 바로 입고 문제 생긴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요.
하여튼 요즘엔 세탁해서 저에게 줍니다.
저도 그냥 입습니다. ㅎㅎ
겉옷은 제것은 대분부 그냥 입고, 수건 아이 옷은 무조건 세탁이고요~
당연히 빨아서 입습니다
수건도 마찬가지고요
세탁까지 끝내고 나온 옷은 모르겠지만 창고에 있었던 옷은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쥐 죽은 사체들도 많고 그 뒤로 새옷이 깨끗한 건 아니구나 생각 들었습니다
그것도 세척해서 입으셨나요?
해외 나가서 기온에 맞춰 옷 사 입을 때도 그냥 그대로 입었는데.. -_-?
뭔가 어질어질 하네요.
택 떼면 바로 세탁기행입니다.
1. 아조아닐린
새 옷에 색을 입히는 염료인 화학물질
피부에 노출되면 가려움과 염증을 유발 옻독과 유사한 피부반응.
땀이 많이 나거나 마찰이 잦은 부위는 증상이 심해짐.
2. 포름알데히드
면이나 폴리에스테르같은 직물에 주름과 곰팡이 방지 용도로 사용되며,
제거하지 않고 그냥 입을 경우 발진, 알레르기성 피부염, 가려움 등 피부염 유발.
3. 포르말린
마무리 공정에서 사용하는 변형과 정전기방지, 염색성 향상 목적으로 사용되며
당연히 우리몸에는 해로운 화학물질.
세탁 한번이면 다 제거 됨..
작업공정에 뭔가 뭍었을지도 모르니
차도 새로 뽑아 깨끗해 보여도, 하얀 수건으로 닦아 보면 실내에서 검은색 먼지가 묻어 나오거든요.
먼지많은 공장이나 창고에 있다가 나온 것들이라..새로 만들어져서 깨끗할 것이란 인식과 다르게 먼지가 많이 묻어 있죠..
그래서 되도록 세탁 후 입습니다. 저는 무슨 알러지가 있는 것 같아요.
아까 식당에서 점심 먹는데 옆 가족 중 아들과 딸 (둘 다 최소 20대 중반) 신발을 벗고 의자에 양반다리하고 먹더라고요.
바로 옆 자리 앉은 저는 그게 눈에 들어오는데 몰상식하고 더럽고 교양없는 사람들이 한 가족이구나! 싶어서 “충격” 받았습니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이것조차 뭐가 어때? 할지도 모르지만요.
겉옷도 저는 무조건 세탁 후 착용합니다.
새옷에 의외로 먼지가 엄청 많아서 지금부터라도 세탁 후 입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대량생산 되는 옷 대다수는 해당된다고 봅니다. 피부 트러블같은게 대표적인 부작용인데,
굳이 세제넣고 세탁안해도 물에 일정시간 담궈 놓기만해도 99퍼센트 이상 유독물질이 사라진다고하네요.
이유는 생산/유통과정에서 어떻게 온건지 알 길이 없는데 그걸 제 살에 바로 닿게 하기 싫어서요.
그리고 대부분 '새것 냄새' 도 저한테는 역합니다.
참고로 드라이클리닝 맡긴 옷도 그대로 입으면 유독물질이 많다고 예전에 뉴스에도 나왔었죠.
저는 하루정도 바깥에 널어놨다가 입습니다.
그래서 전 양말도 세탁 후 입습니다
그냥입었을때 문제가 되면 "세탁후 입으세요" 라는 경고가 들어가고 소송도 걸리겠죠
걍 입어도 문제 없다고 봅니다.
세탁후 입으시는 분들 양말도 빨고 신는지 궁금해요
딴건몰라도 양말은 새거 신는 기분이 좋은데 말이죠..
물론 안빨아도 아무일 없습니다
브랜드 옷이라면 원단 검사를 하지만 이 검사가 '성분 검출 O, X'가 아니라 '기준치 이하면 pass' 입니다. 그렇게 출고된 원단이 국내나 동남아 가서 재봉하게 되는데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침 바르며 하는 건 기본이고 환경이나 위생이 좋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세탁을 하지 않고 입으려면 건조기에 넣거나 환기가 잘 되는 곳에 걸어두어 먼지 및 화학 성분이 날라가게 두고 입는걸 권해드립니다.
일반 소비자는 화학 섬유보다 면, 양모 같은 천연 섬유를 더 선호하는데 이 천연 섬유는 짧은 실을 모아 길게 만들기 때문에 끊어지지 않게, 새하얗게, 염색, 프린트, 부드럽게, 촉감 좋게, 먼지 덜 나게, 광택나게 하기 위해 온갖 화학 약품으로 가공하게 됩니다. 옷이 만들어지기 전에 이런 약품을 씻기 위한 과정을 거치긴 하지만 위에 적은 것처럼 검출O,X가 아니라 기준치 이하 pass 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민감도는 다르기에 세탁해서 입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털어서 입거나
털고 살균?탈취제 뿌리고 입던가 했었는데,
이월상품류.... 냄새맡고 쉰내 나면 빨고,,,,
그래도 새옷들, 웬만하면 첨부터 세탁해서 입는게 낫겠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바로 입어서 트러블 생긴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저도 속옷/양말/수건까지 그냥 포장까서 바로 입고 씁니다. 동지를 만나 반갑네요 ㅎㅎ
저도 옷이 저가형이면 세탁 / 가을 겨울용 외투거나 비싼의류는 그냥 입습니다.
저가형에서 간헐적으로 보푸라기같은 먼지들 많은게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