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이게 듣기론
하루 지연되면 패널티를 물게 되어 있어서
우선 배송완료로 전산처리만 해놓는다고
한다지만 기분은 좀 별로네요.
배송기사 폰으로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네요.
배송기사님이 사정이 있어 배송이 좀 지연된다고,
언제까지 배송이 된다고 얘기만 해준다면
그 정도는 얼마든지 이해해줄 수 있지만
이런 식이면 고객의 기분이 좋지만은 않겠지요.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이게 듣기론
하루 지연되면 패널티를 물게 되어 있어서
우선 배송완료로 전산처리만 해놓는다고
한다지만 기분은 좀 별로네요.
배송기사 폰으로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네요.
배송기사님이 사정이 있어 배송이 좀 지연된다고,
언제까지 배송이 된다고 얘기만 해준다면
그 정도는 얼마든지 이해해줄 수 있지만
이런 식이면 고객의 기분이 좋지만은 않겠지요.
전화로 여차해서 배송완료 해놓고 내일 언제 정도에 배송해드리겠다 하면 마음 편할텐데 말이죠.
다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기계도 아니고 가끔 좀 늦을수도 있겠지 하고 넘어갑니다.
이게 예정된 날짜에 배송이 안되면 배송기사에게 패널티가 있는데 , 쌓이면 불이익이 꽤 큰거 같더군요.
최근에 폭우에 눈도 오고.... 감안해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차피 못 받은거 화낸다고 오는것도 아니고...
문자전송해주고 전화받아주면 좋은데
현실은 전화받아 응대할수록 배송지연되어버리곤 하죠 ㅠ
대한통운은 22시 넘으면 전산을 막는다고 하더군요
저희쪽기사님은 미리배송완료하는건 문자를 주시더라구요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