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무슨 커뮤니티나 유튜브댓글같은거 보면
자신이 서울토박이다 라는 글이 종종 보이곤하는데
토박이를 정의하자면 최소 3대(할아버지, 아버지, 나)가 그 지역에 나고 자란 상태여야합니다.
참고로 서울인구중 서울토박이 비율은 약 0.12%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아버지가 서울출생이고 저도 서울에서 나고 자랐지만 할아버지가 부산출생이어서
어디가서 서울토박이라고 안합니다.
어디 무슨 커뮤니티나 유튜브댓글같은거 보면
자신이 서울토박이다 라는 글이 종종 보이곤하는데
토박이를 정의하자면 최소 3대(할아버지, 아버지, 나)가 그 지역에 나고 자란 상태여야합니다.
참고로 서울인구중 서울토박이 비율은 약 0.12%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아버지가 서울출생이고 저도 서울에서 나고 자랐지만 할아버지가 부산출생이어서
어디가서 서울토박이라고 안합니다.
서로를 환대하기로 해요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이 공식적으로 서울 토박이 정의를 내리고 조사까지 했다. 연구원이 서울시내 2만139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2004년 서울 서베이’ 결과, 서울시민 가운데 조부모 때부터 3대가 서울에서 살아온 ‘서울 토박이’는 4.9%였다. 서울시민 100명 중 5명 꼴. 이때부터 “나는 서울 토박이 5%에 들어간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08년 호적제가 완전 폐지되고 등록기준지 제도가 시행되면서 서울 토박이 기준은 또 바뀌었다. 호적제가 있던 시절에는 본적 심지어 원적까지 있었지만 이제는 본인이 서울에서 태어나 계속 살고 있으면 서울 토박이 지위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