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회사동료와 얘기중 논쟁아닌 논쟁이 있었는데 타이어 '한짝'은 1개인가요, 2개인가요 전 평생 살면서 한짝=1개 인줄 알았는데 한짝을 2개로 인식하는 사람도 꽤 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물론 제가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선 타이어는 '본'이란 단위를 사용 합니다만...
한 짝 = 2개
문제는 한 짝을 한 쪽하고 구분없이 쓰는 사람이 많다는거죠.
야야, 그거는 여그 한 짝에 치워나라.
각각을 세는 단위라고 하니 쌍을 이루는 것을 하나씩 세는 단위로 봐야겠네요.
https://ko.dict.naver.com/#/entry/koko/bc302dea85a74aebb7a5115a5195468b
in ClienKit :D
짝이 pair를 의미하는 게 아니고, 이쪽 저쪽의 '한쪽'을 의미하는 것에서 방언으로 한짝이 되었다면 이해 가능합니다. """
라고 주장해봅니다.
거기에 슈라이닝이던 패드라이닝이던 한짝을 이야기 하면 두개입니다 1 pair 개념으로 들어가죠
어셈블리 개념으로 들어가니까요
타이어 네짝 다 갈았다
짝이 타이어에선 한쪽을 뜻하는거 아니었어요??!
1짝 = 1개 / 1쌍 = 2개 더라구요.
신발 한짝과 같구요.
신발 한쌍이 두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