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에서 보도를 했는데
아마 논의중에 있는 사안이겠죠
확정은 아닌 듯 하고
원희룡이 계양 출마를 던지고
황교안도 계양 출마를 던졌는데
송영길이 일궈놨고 당대표가 차지한 낙선
백프로 지역구에 왜 꼴아박는가 궁금들 하죠
국힘 내부에서는 알게모르게 이미 그 보고서가
여기저기 퍼져있습니다 강남을 제외한
전 지역구가 험지상태라는 얘기를요
어차피 지는거 멋지게 지는게 중요하다
이런 사태가 되버린거죠
강남달라고 할것도 아니고
이재명 대표가 비례로 빠진다는건
그동안 해왔던 말에 또 위배되는건데
(계양에 오랫동안 눌러앉겠다)
사법리스크의 가능성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얘기기도 합니다
보궐이 터지면 아무리 송영길이 장기간 일궈놓은
지역구라도 위험해질 수 있거든요
총선 때 희생해서 계양에 꼬라박았으니
비어버린 지역구 원희룡 내가 나간다 이럴
명분이 생기는거죠
아마 원희룡도 거기까지 계산을 하는 듯 하고
구속영장 심사때도 판사가 위증교사에 대한 부분을
얘기한게 있었죠 대장동은 무죄가 뜨더라도
위증교사가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례로 넘기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의석수를 잃지 않고 보궐사태가 터지는것도 막을 수 있거든요
아마 그런 차원에서 논의를 하고 있겜ㅅ죠
저짝 언론에서도 밑밥뿌리고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