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연구소님 돈을 쓰면 다 되죠. 관리비에 포함시켜서. 요새 아파트들은 커뮤니티실이라든지 맘스 라운지라든지 노는 공간들이 꽤 있기도 하고요. 물론 입주민 대다수가 동의해야 가능한 일이긴 한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술이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놈의 술을 꼭 주둥이에 털어 넣어야 고기가 소화된다는 해괴한 분들이 있어서. 음주로부터 대부분의 문제들이 시작됩니다.
IP 116.♡.88.13
12-15
2023-12-15 09: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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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연구소님 창밖으로 빼는거보다는 구석에 작고 성능좋고 낮은 후드가 하나 있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멋진상우
IP 27.♡.242.79
12-15
2023-12-15 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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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소님 진짜 하나 하고 싶은 조리도구인데 부탄가스를 굉장히 많이 소모한다고 해서 일단 관망중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116.♡.88.13
12-15
2023-12-15 09: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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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소님 브랄ㅌ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검색 ㄱㄱ 합니다
kita
IP 110.♡.45.121
12-15
2023-12-15 09: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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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소님 생긴건 자이글 부탄가스 버전 같네요.
IP 89.♡.160.170
12-15
2023-12-15 09: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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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소님 이거 쓰는데 진짜 좋습니다~~ 냄새 안나고 기름도 거의 안튀어요. 가스 소모량도... 한번 먹으면 반통 정도 쓰는것 같아요
저는 삼겹살을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소분해서 전부다 수육을 한다음 쿨링한 다음 냉동고에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먹고 싶을때 꺼내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녹인다음에 구워먹는 크기로 자른다음 후라이팬(불올리전 차가운 상태에서) 올리고 열을 가하면서 겉만 바싹하게 마이야르 입혀서 먹는거죠. 생고기를 구워먹는 그런 맛은 없지만 저렴하게 간단히 언제든지 집에서 기름튀김없이 바로 먹는 편리한 방법입니다.
IP 116.♡.88.13
12-15
2023-12-15 09: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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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성실님 수육하고 구우면 기름이 빠져서 다시 구울때 기름이 덜 튀나보네요 괜찮네요
IP 132.♡.76.66
12-15
2023-12-15 09: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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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수육으로 하고
마지막에 에어프라이어 하면 굽는 느낌 납니다.
IP 116.♡.88.13
12-15
2023-12-15 09: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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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항 괜찮아보여요 그렇게 손도 안갈꺼 같고
cuzer
IP 112.♡.122.2
12-15
2023-12-15 09: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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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ㄹ텐 추천드립니다. 집에서 삼겹살 굽기에 이만한게 없어요~
IP 116.♡.88.13
12-15
2023-12-15 09: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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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디박스님 유튜브로 검색좀 해봐야겠네요 추천 많이 하시네요
구름이여
IP 211.♡.115.126
12-15
2023-12-15 09: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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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부터 보조주방 있는 아파트들 있더군요 지인 아파트도 보조주방 있어서 여기서 냄새 날만한 것은 조리 하더군요
고기굽는 냄새난다 연기난다 민원 분명히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 동물원 구경하듯 할 텐데..
어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비에 포함시켜서.
요새 아파트들은 커뮤니티실이라든지 맘스 라운지라든지 노는 공간들이 꽤 있기도 하고요.
물론 입주민 대다수가 동의해야 가능한 일이긴 한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술이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놈의 술을 꼭 주둥이에 털어 넣어야 고기가 소화된다는 해괴한 분들이 있어서.
음주로부터 대부분의 문제들이 시작됩니다.
생긴건 자이글 부탄가스 버전 같네요.
가스 소모량도... 한번 먹으면 반통 정도 쓰는것 같아요
요즘 짓는 고층 아파트에는 환기등을 고려하면 요원한 일이겠습니다만....
https://naver.me/5PsYFSUM
그러다 보면 누군가 발명할 수도 있죠
쓰레기 등등 관리 이슈, 취객들 문제, 소음 등등 답이 없습니다.
바베큐시설까지는 힘들지 싶습니다 ㅠㅠ
비오는 날에도 거실 앞 데크 어닝 밑에서 애들과 함께 삼겹살 구워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고기굽는 중간중간 뼈 많은 부위는 침흘리며 안절부절 못하는 댕댕이 하나씩 던져주고
남은 숯불에 감자와 고구마 은박지에 싸서 구워 먹으면..
맛이 좀 덜해도 냄비에 구울까 생각 중입니다 -_-
그리고 먹고 싶을때 꺼내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녹인다음에 구워먹는 크기로 자른다음
후라이팬(불올리전 차가운 상태에서) 올리고 열을 가하면서 겉만 바싹하게 마이야르 입혀서 먹는거죠.
생고기를 구워먹는 그런 맛은 없지만 저렴하게 간단히 언제든지 집에서 기름튀김없이 바로 먹는 편리한 방법입니다.
마지막에 에어프라이어 하면 굽는 느낌 납니다.
집에서 삼겹살 굽기에 이만한게 없어요~
지인 아파트도 보조주방 있어서 여기서 냄새 날만한 것은 조리 하더군요
캠핑장 보면 항상 그놈의 술이 문제죠.. ;;;;;;;
라고 적고 한번 검색해보니 다들 잘 쓰네요 ㅜㅜ 부모님이 관심이 없는거였습니다 ㅜㅜ
한국에 생기면... 큰일나겠죠?